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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폴리스 ^^아마도 멜리아를 기에 왔더라면다른분들처럼 만족도가 높았을 수도 있어요.그래서 더 아쉽지만멜리아 재방문 의사는 없네요..ㅜㅜ여긴 4성보단 3.5성이 더 맞는거 같아요.이글이 문제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아쉬움에 긴글 남겨봤네요.마지막으로 멜리아 바다와 수영장 사진 남겨요~지금 남편이랑 여행중인데 자꾸 이상한 일들이 생기네요 ㅠㅠ이전 글에 많이들 위로 조언 해주셔서 으쌰으쌰 했는데이번엔 형님하고의 문제가 불거졌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현명한 방법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이글또한 길어요ㅠㅠ) 형님이 자꾸 절 싫어하고 유치하게 구는데 오늘 진짜 절 너무 무시하는 행동을 했어요  상황 말씀드리면, -아주버님은 사고때메 몸 거동이 좀 불편한데 꾸준히 연애 이어온 형님하고 결혼: 그로부터 일년 후 동생 커플인 저희가 결혼했어요  전 여자로서 형님이 좀 대단해보이기도 하고 저희 친정쪽에 똑같은 케이스도 있고 해서 형님 안쓰럽기도 하면서 이 쓰이고 좋아서 잘 지내려 했어요  결혼하고 첫 명절까진 서로 선물도 주고받고 안부 나누고 좋았는데, 형님이 결혼후 명절이나 제사 등가족들 얽히는 일에 너무 이상하게 굴기 시작했어요.  예전 사건의 주요 발단은 -결혼후 첫 명절이었어요. 원래 한참전부터 형님네부부랑 합의한게 서로 음식 한두가지씩만 해서 모이기로 했었어요.근데 명절이 다가오는데 뭐 어디서 언제 모일지 이런게 말이 없어서 궁금하던 차에, 명 에 어머님한테 평소처럼 음식 해다 드리려고 하는데 (제가 시댁 5분거리 살구 어머님이 혼자사셔서 제 취미겸 음식 자주 해다드리구 식사도 하구 그래요. 어머님이 너무 좋은분이시라 엄청 잘지내는 편이에요) 느닷없이 명절 이틀전에 형님한테 연락이 와서 저한테 명절음식을 혼자 그렇게 상의없이 하면 어떡하냐구…어머님이랑 형님이 다른일로 통화하다 우연히 어머님한테 제가 무슨 음식 하고있다고 하신 모양인데 그 절 음식이라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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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나빴나봐요  저더러 메뉴가 겹치면 어떡하려 그랫냐, 이런거 본인한테 미리 상의하지 그랬냐 라고 하고. 아주버님도 남편한테 똑같이 뭐라 해서 형제가 싸우고 난리가 났었어요저는 황당하고 화났지만(명절용으로 한 음식도 아니고, 갓 시집와서 어리버리한 제가 연락드릴수도 있었지만 먼저 결혼한 형님이 전화해서 상의할수도 있는일 아닌가요)그래도 백번 양보해서 아랫사람인 내가 부족했 고 생각하면서 죄송하다, 생각 짧았고 앞으로 신경쓰겠다 했어요. 참고로 저 형님이랑 동갑이에요. 자존심 안세우고 예쁜 동서노릇 하자 생각하며 그리 했어요  근데 그때 얼마 후 아버님 제사때에는먼저 제가 연락을 했어요. 저: 형님 이번 제사 어떡할지 미리 여쭤보려구 연락드렸어요~형님: ‘ 아 저 어머님하고 연락 했어요 제가 xxx(음식) 해가기로요~무슨일이에요?^^’ …..ㅎㅎㅎㅎㅎ명절때랑 이야기가 너무 다르잖아요. 먼저 느리끼리 가깝게 상의하자더니… ㅎㅎ 저 넘 황당했지만 네 그럼 제가 다른거 해갈게요~하고 좋게 넘어갔어요. 역시 막상 제삿날 모이니까 제가 인사해도 얼굴도 잘 안쳐다보고 어머님한테만 말걸고 저한텐 쌩 하면서뭔가 차갑고 뼈있는 기분나쁜 농담들을 좀 하길래 아 명절때 일이 앙금이 남았구나…했는데  오늘 제가 축하할 일이 있어서(시험 합격) 아침에 단체 카톡방-어머님과 형님네부부 저희부부 5명 있고 아주버님 전에 만든 창이에요. 대화는 거의 없다시피 하긴 해요-  형님 축하드린다고 정성껏 축하 메세지 올렸는데 형님이 좀 떨떠름한 투로 고맙다고 대충 답을 하더니 잠시후에 아주버님이  ‘이 카톡창은 굳이 있을필요가 없는거같아서 없애고 어머님과 형제들만 있는 창에서 얘기하겠다’ 하고 카톡창을 폭파시키는거에요????? 저 이거 보자마자 너무 황당해서 펑펑 울었는데요 절 진짜 얼마나 우습게 보면 웃으며 축하하는 사람 한테 이런 짓을 하나요?? 진짜 명절때랑 제사때 시어머님도 안시키는 시집 텃세가 형님한테 있구나 싶어서 놀라웟지만 다 참았어요 근데 너무 이건 대놓고 사람 개무시 하는거잖아요 남편은 여행 마치면 돌아가서 아주버님하고 얘기하겠다 하는데 뭘 어떻게 말하는게 맞을지도 모르겠어서 이렇게 긴글 남겨요. 이렇게 일방적으로 계속 참아야 하는 상황이면 안보고 싶을 정도예요  뭐가 서운하거나 미운게 있으면 차라리을 하지, 이런식으로 비겁하게 구니까 남하고 조율하고 맞추는거 진짜 못하는 사람이구나 싶어서 저도 혼자서 노력하고 맞추기 싫어지구요  어머님은 저희들 모여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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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거 보면 넘 행복해보이시고 그래서…어머님 생각하면 이런일이 되게 안타까워요 남편도 안쓰러운게 형수때메 자꾸 하나뿐인 형하고 멀어지게 하기도 싫고.. 아주버님은 아무래도 와이프 편들어야 하니 형님 편일수밖에 없고요  여러모로 대화 시도를 어떡해할지 모르겠는데 현명한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ㅠㅠ 저는 지난 2017년 9월, 31살 늦은 나이에 호주 워킹홀리데이 막차를 타고 올해 3월에 귀국한 청년입니다. 호주에서도 신앙생활을 꾸준히 하면서 현지 친구들이랑 어울리고 돈도 벌고.. 그야 말로 워킹 홀리데이를 보내고 있었지요 ㅋㅋ. 다니던 교회에서 원주민 선교할 수 있는 기회가 한 번 있었습니다. 약 7~8일 정도 한 마을에 있는 원주민들과 께 지내면서 인권과 의료에 관한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어차피 한국에 오면 기존 일했던 분야에 하루하루 그저 무료하게 살텐데 이왕 남은 인생 다음 세대를 위해 뭔가 더 의미있는 일을 하다가 죽자라는 생각에 호주에서 법이나 간호를 공부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학교 입학 때문에 여기저기 알아보니 법은 공부를 해도 영주권을 현실적으로 얻기 어려운 실정이고 ,간호는 쉽게 말해서 졸업하 어점수만 되면 영주권이 비교적 빨리나오기 때문에 이 쪽으로 마음은 돌렸는데 학비가 만만치 않더라구요 ㅎ 부끄럽게도 이 나이에 제가 모은 돈도 그닥 많지 않고 반평생 넘게 일만하다 오신 홀로 계신 어머니께 의지하기엔 눈치도 보이고 하니 호주에서 공부하는걸 내려놓았습니다. 그러다가 다니던 교회에서 몬트리올에서 온 캐나다 친구를 알게 되었는데 이런저런 깊이 대화를 나누다가 친구가 저한테 문득 “너 캐나로 이민오면 좋겠다!”라고 하더라구요.  이유는 이렇습니다.. “BC,토론토 등 큰 대도시가 있는 주를 제외하고는 의료 인력이 많이 없다.” “너 같은 애가  캐나다와서 공부해서 의료인을 하면 좋을 거 같아” “캐나다에도 호주와 동일하게 어렵게 사는 원주민들이 많아” 호주는 Aboriginal이라고 하는데, 캐나다는 Indigenous라고 하더군요..이거 가지고 뭐가 맞느니 논쟁할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 캐나다 친구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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