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투스홀짝을 제대로 알고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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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투스홀짝 비난하고 헐뜯는 화가 차있는 사람들의 분노 표 출 대상이 된걸까요? 비단 여성차별 이슈뿐만이 아니예요. 정치적으로 넘어가면 요즘 조국 사태등으로 시끄러웠잖아요. 저는 뉴스 보는것을 좋아하고 종편채널을 주로 보긴하지만 다양한 체널에서 보고있어요. 식당에서 일하는 저는 아침에는 채널A의 돌직구쇼를 틀어놓고 청소 시작하구요, 거의 점심시간에는 채널A의 뉴스쇼등을 보고, 그후에는 보통 mbn의 뉴스와이드 나 jtbc의 다섯시 정치부 회의나 TV조선의 사건파일24등등 기분에 따라 다루는 뉴스에 따라 이것저것 보고는해요. 저녁에는 김주하앵커뉴스 절반보다가 채널돌려 jtbc뉴스 절반 보고 하구요. 그런데, 몇주전 대학생들이 조국의 사퇴를 위한 시위를 참석했다는 뉴스가 나오니 손님중에 한분이 화를 내면서 왜 채널A뉴스를 보냐고 저거다 가짜뉴스라고 저 런데 가는 사람들다 태극기부대들 돈받고 알바뛰는거지 무슨 대학생들이 가냐고, 젊은 사람들은 다 조국 찬성하고 저런데 안가는데 가짜뉴스 찌꺼리는거라고 채 널A보지말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좀 충격적이였어요. 자신의 생각과 다른 뉴스를 한다고 TV뉴스가 가짜뉴스라니요. 물론, 언론의 성향에 따라 편향적이게 뉴스를 하는것은 알고 있어요. 다양한 뉴스 체널, 시사프로그램을 보다보니, 같은 사건이라도 조금 다른 각도에서 보는것 비 교하는것 좋아하거든요. 패널이 나와서 의견을 물어보고 서로 토론을 하는 프로그램이라거나, 인터넷 개인이하는 방송뉴스면 모르겠으나, 메이져 방송국에서 하는 방송 뉴스를 가짜뉴스 라고 믿는게 너무나 신기했어요. 이런 뉴스의 댓글도 보면 반대의견을 헐뜯고 비난하곤 하죠.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우선순의가 다르고, 의견이 다른것 뿐인데 넌 내편이 아니야? 너는 좌빨 혹은 틀딱이라며. 우리 나라가 언제부터 이렇게 나와 같은 편이 아니면 넌 비난 받아야되고 틀린 사람이야가 된걸까요? 사실 더 민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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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투스홀짝을 분석하여 침투하다

의가 덜되었던 80, 90년대에도 한국에는 정치풍자 개그들을 했고 사람들은 좋아했어요. 그런데 2019년이 되어서 이젠 못한다니요. 그것도 젊은 사람들 때문에. 이건 우리가 받아온 교육과 상관이 있는걸까요? 주입식교육에 주관식보단 오지선다로 모든걸 배워서 그런걸까요? 토론하는 방식의 수업은 수능에 도움되지 않는다고 지양하며 교과서와 문제집 푸는 방식으로 배워서 그런걸까요? 남의 의견을 수집하고 대화하며 수용하는 방법 은 배운적이 없고 오직 정답을 고르는 방법만 배웠으니까요.
무조건 선생님말 부모님말에 대들지 않고 따라야 착한 학생이라 배우고 따르기만해서 자신과 다른 의견은 틀렸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정답을 이해하지 못하는 오 답자들을 비난하고 헐뜯는걸까요? 인터넷 댓글창을 보면 착찹하고 무서운 생각들이 많아 지는 요즘입니다. 두서없고 장황하고 가독성 떨어지는 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제가 MBTI검사를 해보고 또 엠헬 카페에 가입한 이유는 나 자신을 더 잘 알고 싶어서, 그런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싶어서였는데요 그걸 포함해서 저는 더 많은 걸 얻게 되는 것 같아요 제가 느낀 바로 가장 뚜렷이 달라진 점은..  나 자신에 대해 알게 되었다. -> 나 스스로를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잘 모르고 있었더라구요 내 주변에는 나와 비슷한 사람이 대부분이라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해 볼 기회가 좀처럼 없었는데 엠헬에서 다양한 주제에 대 해서 이야기해봄으로써 어어,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하고 알게 됐어요 그리고 어!? 그런데 나는 그 사람들과는 다르게 이렇게 생각했었구나? 나는 왜 다른 사람들과 생각이 다른 걸까? 아아 내가 이래서 다른거구나 하면 서 평소에 스스로 묻지 않으면 생각해보지 못할 질문들에 답하며 나 스스로를 더 잘 알게 됐어요.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게 되었다. 인간관계를 겪다보면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았어요 저 사람은 왜 저러는거야.. 아 저 사람의 저런 부분은 참 싫다.. 이해할 수 없어!! 등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 아들이지 못했어요 또 제가 자존감이 낮았을 때는 상대방의 장점을 부러워하면서 나는 왜 저 사람처럼 저렇게 행동하지 못하는 걸까? 하면서 낙담한 적도 있었어요 그런데 MBTI 유형을 알고나서부터 사람은 다 다르고 저마다의 특성이 있고 살아온 환경도 다르니까 생각도 다를 수 밖에 없겠구나, 내가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에게 비추 어지는 나라는 사람은 또 하나의 이해받지 못한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겠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게 됐어요 그래서 다른 걸 다르다고 받아들이게 되고, 그 사람의 있는 모습 그대로 생각하게 되고 내 의지나 강요로 사람을 바꾸겠다는 고집도 줄어들었어요 그리고 나만의 특성이 있는 것처럼 그 사람만의 특성이 있는 거지 그것이 좋아보인다고 취할 이유도, 나 빠보인다고 배척할 이유도 없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걸 깨닫는 순간 마음이 편해졌어요 사람은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갈 등이 생기는 것이고 그걸 잘 조율해나가는 것이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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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투스홀짝을 전문가들과 즐기다

라는 것을요. 인간관계가 예전보다 편해졌다. ->저는 인간관계를 좀 어려워하는 사람인데요.. 사회초년생이라 그런 것도 있고 경 험이 없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사람들을 좋아하는 만큼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요. 직장에서는 눈치도 많이 보고 내가 한 말들을 다시 곱씹어보기도 하고.. 또 너무 편한 사이에서는 말을 함부로 한 적도 많았고, 연애할 때는 감정소모도 많았고 그로 인해 쌓이는 스트레스가 이루 말할 수 없었어요.. 아직도 인간관계가 쉬운 건 아니지만 예전보다 편해진 건 확실해 요 검사를 직접 시켜본 건 아니지만 상대방 MBTI를 유추해보면서 아아.. 이 사람은 이런 성향이구나, 그러면 이 사람한 테는 이렇게 대응하는 것이 현명하겠구나, 이 사람은 t 성향이 강하니까 내 감정을 고려하지 않고 말하더라도 나는 상처 받을 이유 없어 이 사람 앞에서는 좀 더 쿨해지자, 이 사람은 J보다는 P의 성향을 많이 보이네, 그럼 좀 더 유두리있고 유 연하게 대처해도 될 것 같네.. (ᄏᄏ 생각해보니까 다 상사한테 써먹었네요 ^_^) 등등 이렇게 생각하니까 저도 인간 관계를 좀 더 능숙하게 하게 된 것 같아요 인간관계가 편하니까 그로부터 오는 스트레스도 확실히 적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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