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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슈어맨 왕복 7시간을 차에서 보냈고 저는 시댁이랑 연을 끊었어요…

남편 정신병걸린게 저 때이라네요 참 먹튀 슈어맨 기가막히죠…

제가 남편 책임질거 아니면 나랑 이혼하길 바라는거 아니면 다 가만히들 계시라고 했어…정

신없는 와중에 대세맘님 문자에 정신을 좀 차렸고당장에 가진돈이 30만원이라 정말 막막했어요애기 기저귀 티슈 마스크 쌀 애기간식 이거사면 돈없을게 뻔하니급한것부터 먼저 사고 집에있는 살림살이 가전제품들좀 고…

다음날부터 애기가 아침에 일어나면 아빠어딨지?

이래요…아빠 빈자리 안느끼게 해주려고 매일 마트에 가서 2시 다와요…장난감도 쓰던거 드림받고 하다가 처음으로 세일하는 구급차 경찰차 소방차 사주니 그것만 가지고 놀아ㅠ20일정도 되니 더이상 아빠 어딨지?

안해요ㅠㅠ효자아들은 기저귀값 없는거 아는건지 변기에 대소변가려요…하루에 거버를 세개씩 먹을정도로 좋아하는데 비싸서 못사주고ㅠ

대신에 야쿠르트 2천원짜리 8개를 사주니 그걸 렇게 잘먹구요ㅠ사탕도 안줘봤는데 사탕하나주니 세상 다 가진 표정으로 웃어줘요ㅠㅠ

엄마가 우니까 휴지갖고와서 물닦아주더라구요ㅠ그 후로 애 앞에서 안울어요ㅠ엄마는 강하죠ㅠㅠ매일매일 애때문에 웃고 애 재우고 나면 고….

일주일동안 밥을 못먹겠더라구요…먹다 체할꺼같고 내가 아프기라도 하는 상황이 생길까봐 약국에서 소화 기약 해열제 비상약 집에 사다놓구요…

남편은 늘 쓰레기를 잘 버려줘서 20리터짜리에 청승맞게 아주 꽉꽉 담다….그걸 제가 버리려니 내가 그동안 왜이랬나 싶은 생각이 들구요ㅠ남편이랑은 매일 통화하는데 약에 취해서 다 전화받는것같은 느낌이구요…

의사선생님이랑도 이틀간격으로 통화하는데….저도 모르게 저는 어찌해야하나요고 여쭤봤어요ㅠㅠ

남편 심리검사에서는 사랑하는 제가 떠날까봐 두렵다네요…

.ㅠ불행인지 다행인지 코로나때문에 호자면회가 안되서 병원에는 몇 번 가지도 않았고갈때마다 애가 마스크를 너무 잘써줘서 고마울따름이에요ㅠ

저는 동안 받은 슬픔을 대세맘카페로 극복하고있는것같아요…카페 들어와서 글보고 대리만족같은 느낌…부러운사람들 며 희망고문도 하고현실 직시하면 울고

또 어떤글보고 웃고…ㅠ도움이 필요한 막막한 상황이라고 궁금한이야기Y 보고 제보도 했는데30분넘게 통화도 하고 남편 녹취록이나 동영상찍은거루보내달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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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제작진이지만 나서도 아니고 방송에 나갈지안나갈지도 모르는 상황에덥석 남편이 이상행동하는 남편얼굴 다나오는 동영상을 보는것도 아닌것같다하니…

아무런 답도 없이 시간낭비한것같은 느낌이 들었어요ㅠ

ㅠ저는…뉴스에 애데리고 동반자한 엄마의 사정도 이해가 될정도로… 저도 그러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매일 새벽 술집에 나가 몸이라도 팔수 다는 마음이 들다가도 애 혼자두고 나갈생각에 발길이 떨어지지가 않아요…

핏덩이….제가 사명감을 가지고 죽을으로 열심히 살려구요….ㅠㅠ오늘 남편 차 훔친거 각하처분되서ㅠㅠ슬프고 기뻐서 새벽시간 글 남겨요ㅠㅠ긴글 어주셔서 감사드려요ㅠㅠ여태 댓글 보며 울다 이제 자요ㅠㅠ

(남편은 아직 최종진단이 나오지않았습니다. 처음엔 사결과가 양극성장애로 나왔는데 입원시키고 MRi찍고 또 검사하고 검찰제출하는 진단서 떼어보니 임상적추정 정병NOS라고 되어있어요ㅠ)다행이에요ㅜㅜ

사건이라도 무마되서요ㅜ….정말 인정머리없는 사람 이엇으면 어떻게 을려고 난리엿을텐데.너무 힘드시겠어요ㅜㅜ 저도 지금 상황이 제가 겪기엔 너무 힘든상황이지만 맘님보단 덜하단 각이 드네요ㅜ

남편분 약 잘 드시고 건강하게 퇴원해서 지금 미치게 힘들고 괴로운 시간들이 행복으로 봐뀌길 빌습니다ㅠㅠ 힘내세요ㅠㅠ

새벽에 잠이 안와 카페들어왔다가 우연히 글을 읽게되었어요차근차근 글 읽었는데..마음생 많으셨겠어요..이렇게 댓글 남기는것도 조심스럽네요맘님!화이팅하셔요!

이제 좋은생각만하시구 좋은일만 있을에요~남편분 조현병은 100% 뇌의 문제 이지 환경이 원인이 아니고 완치가 없어요하지만 약 계속 드시면 당뇨 리하듯 증상 안나타나게 관리가 돼요약 드시면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글쓴님께서는 강하고 의연하시고 혜로우신 분이시네요예쁜아이보며 마음 다잡고 힘내세요읽으면서도 어떡하지란 소리가 절로나오는데 그래도 순발이 있으시고 현명하게 잘 대처해 오셨네요. 본인의 건강과 행복이 우선인 것 잊지마시고 앞으로의 모든 일이 잘 결되시길 바랍니다.

글을 읽는데 가슴이 답답하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어떠한 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힘든 순이 지나가면 그보다 더한 행복한 날들이 올거예요 힘내세요

남편분도 치료 잘 받으셔서 건강 되찾으셔서 세식구 행한 일만 가득하길 기도하고 또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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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말로도 위로가안되시겠지만 꼭 힘내세요.지금은 이상황 그병자체가 무 받아들이기힘드시겠지만 남편분 입원기간끝나서 통원치료하실때 약만 잘챙겨먹으면 정상생활도 가능하고 일반처럼살수있어요.

대신 약은 꼭 신경써서 먹이셔야되요. 일하는동안 신랑분이 많이 기가 허해지고 스트레스도 쌓이 기맘은 저만큼욕심인데 현실은…아래이니 많이 정신적으로 힘드셨나봐요.글읽는동안 뭔지모르게 철든아이때문에 물나네요..

아이때문에라도 꼭 힘내세요.지금은 너무막막하겠지만.

그한고비 잘 넘기시면 지금보다는 나은 하루하루 으실거예요.말할수는 없지만 저도 힘든일을 격었어요…죽으려고까지했죠…

애가둘이라 버텼지만 지금도 회복되진았어요…맘님이 얼마나 힘드실지 당사자가 아니면 감히 짐작도 못하죠…힘이안나는데 힘내라는말조차 무색할만…아이봐서라도 기운내보세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며살아요…

바닥을 쳤으니 이보다 더나빠지진 않겠지..안일하게 앞으로 좋은일 있겠지는 아니더라고 이보단 낳아지겠지 하는마음으로여…

어쩔수없는 엄마여서 아이들며 기운내보세요!!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절대로 나쁜생각은하지마세요

아이가있잖아요감히 힘내시라고 제가 말씀드기가 너무 죄송스럽네요ㅜ제가 그마음 다 어찌헤아리겠어요…

.그래도 아이가있으니까 맘님은 강한분이니까 지혜게 헤쳐나가실수있을거에요맘님의 답답하고 힘든 마음이 여기에 글 남긴 것으로 조금이라도 풀렸으면… 맘님은 족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분이신거 같았는데…

가족에게 이런 일이 나타나서 얼마나 속상하실까요

그 마음을 떻게 헤아리고 감히 위로할수 있을까요…저도 주민센터나 이런쪽 긴급하게 알아볼수 있는지 꼭 알아보셨으면 하요… 맘님~ 제일 소중한건 맘님이에요~

꼭 몸 챙기세요… 좋은날.. 분명 올거에요 좋은 생각만 하고 힘내셔야요 아시겠죠?머라 위로 말씀을 글을읽는내내 이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