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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슈어맨 상황인거 인지하고 계시는지요? 두분이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먹튀 슈어맨 맘고생 너무 많이하시고 있는거 같아서 마음이 픕니참…이럴때는 꼭 여쭙기싫지만, 여쭙게되네요…

아이가 있으신가요?…없으심 맘먹기 정말 홀가분하실듯해서요…능력도 좋으신분같은데

.상견례무례함과,제약회사사를 의사라고 하는요 두부분만 봐도.참…할말하않…답없는 분들이시네요.최대한 완곡히 표현해서요…

다.얼마나 갑갑하셨으면 이리 조목조목 다 쓰셨을지 ㅠㅠ

저도 그 음을 아기에 마음이 아프네요그래도 다 얘기하신거 잘 하셨어요싫은 사람과 억지로 가족이 된다는건 정말 힘든일이란걸 저도 결혼하고 알았기에전 딸이 있다면

결혼을 하고 해야하는건지 말아야하는건지 고민을 해봤어요..일단 남편도 참 나빴네요결국 뻔뻔한게 시댁 식구들과 닮았어요마음의 상처….

크신거 느껴져서 뭐라고 하기가 그러네그 기억이 작아지거나 희석되는 성격이 아닌 분 같아요저도 그렇거든요

일단 마음의 안정을 찾으시고 여행도 한번 혼자 다녀오시고선 결정해보세요하 진짜 눈물이 고입니다

얼마나 속상하시고 막막하실지.. 님 인생이니 이래라저래라 말할순 없지만. 남편분 태도가 젤중요한데 저렇게 미온적이고.

인연끊으려면 6천을 갚아야한다는둥 저런소릴 댄다니 말문이 막히네요. 친동생이람.. 저같음 진지하게 앞날을 고민해보라고 이야기해줄것같아요. 정말 이노무 시짜는 나쁜사람들이 왜이리 많나요..

3년차면 많ㅇㅣ 싸때예요시댁아니어도 남편이랑 싸울일 많은대 시엄니가 불을 지르시네요팔이 안으로 굽는다여실히 보여주는 ㅠ남편은 내부모니까 그렇겠죠

자기도 알지만 연 끊고 살수 없미안하다는 말을 할때는 하는게 현명한거고늦었어도 지금이라도 해주면 글쓴분도 좀 풀릴수 있는 여지가 있을거같은대ㅠ

제가 뭐라 드릴말씀은 없는데ㅜ 본인이 견딜수 있지 한번 생각해보세요안보고 산다고 되는것도 아니고ㅠ

힘내세여시어머니 막장인 것은 의외로 흔한 광경이라 슬프지만, 남편분 대처가 정말 안타깝네요.

아이 없을 때가 느 쪽이든 수월하긴 하지만, 이혼만이 정답은 아닐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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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먹튀 슈어맨 이 좋다

나이가 적진 않으실 것 같은데 정말 고민되시겠어요.

저는 너무 어릴 때 결혼을 해서 뭔가 가면 썼던 이 사람(가 발견이 늦은 것인지도)의 정체를 알고 났을 때는 애도 있고 뭔가 되돌리기엔 늦은 상황이라 그냥 포기할 건 포기하고 살고 있거든요.

한번씩 욱하기도 하고, 그만 살고 은 충동도 가끔씩 있지만…님이 원하는 방향대로 조금씩 만들어가지 않으면 결혼생활의 행복은…

거저 얻을 순 없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마음많이 속상하시겠어요

다른분은 다른분들이 댓글 달아주시겠거니하고 조금만 얘기할게요남자는 대체로 약하게 얘기하면 잘 받아들이고 강하게 얘기하면 더 쎄게 나와요

저도 나이 위인 사람들한테 었고 다른 남자와 연애할때나 결혼생활이나 공감하는부분이에요 요기서 여자의 현명한 대처가 필요한 부분이죠제친구는 ㅡ벌써 15년전? 얘기네요ㅡ

남편이 수상해서 택시사님께 미행해달라고 해서 쫓아갔더니 아팟 이더래요몇동몇혼지는 모르고요그래서 그얘기며 대출받아 쇼핑한 얘기등 시댁에 얘기했다가 본인이 무릎꿇고 싹싹 빈적이 있다…

시어머니가 내아들이 너 싫어서 그런거니까 이혼해라 이러더라네요

님도 안그래도 보수적인 집에 남편 잘못 얘기한다고 며느리 편들어주거나 아들 혼낼거 같지 않아요 냥 남편과 둘이 잘 해결하는게 속편할거에요그친구는 다시 잘 살아요

서로 적응한건지 참는건지는 모르지만부부사이 들여다보면 다 비슷비슷, 정도의 차이만 있지 서로 참 해하는거에요젤 많이 싸울 시기기도 하고요전 결혼 16년 인데 애낳고 애어릴때까지는 엄청 싸운거 같은데 ..

이제 주위를 봐도 서로 서로 잘 맞춰 살드라고요이혼해 살면 하거나 더 좋을지는.. 잘모르겠어요주위에도 이혼한 친구, 지인 많이 있지만 나름 고민이 있거든요

삶이 그냥 그런가봐요위로라고 한 얘기들인데 위로가 됐을지 모르겠네요현재 상황에 대한 깊은 절망이 느껴져서 슬프네요,,

,ㅜ 힘드셨겠어요 ㅜ 우선 다 제쳐두고(남편이고 시댁이고) 글쓴님 감정 추스리시는데 최선을 다하셨음 좋겠어요(상담은것을 통해/돈도 팍팍 쓰시구요). 그리고 진정된 후에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 같아요

. 남편 나빠요. 어디 남의 귀한 딸 데려다가…적극적으로 보호해주진 못할망정…그도 남자들 위기 겪으면 변하는 분들 봤어요.

(효자->불효자 ㅎ;) 좀 추스르시고 객관적으로 봐보셔두 될 것 같아요. 토닥토닥에고..글 읽는내내 답답하면서도.

.그렇다고 유가 막 그렇게 치명적이지도 않아서더 답답한듯 해요.분명 이혼만이 답은 아닐거예요그러니 님도 더 답답하시겠지요..남편분 여전히 사랑하신다면좀더 강하게 또 시어머께도 강하게…

더 잘 길들여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천천히 호흡 가다듬으며 차분히 결정하셔도 늦지 않아요어느 쪽이든저희 시모랑 너무 비슷해서 어떤 상황일지 짐작 요..ㅜㅜ 아이 없을때 헤어지시는것도 고려해볼만 합니다.

엄마와 아들관계는 생각보다 연이 탄탄하고(첫째면 더욱) 사람은 안변하고, 위기가 오면 남편에게서 시어머니의 습도 보게됩니다

. 남은 결혼생활 비슷한 스트레스를 계속 갖고갈 수 밖에 없어요. 저런 시모는 며느리가 잘날수록 깎아내려요 아들 기죽인다고..앞에서는 바보인척 해야해.

아이 생기면 헤어지기도 쉽지않아요.ㅜㅜ요.아휴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을지… 같이 사신것만으로도 고생 많이 하셨어요..ㅠㅠ

3년정도는 엄청 싸워요…. 그것도 아이 문에 싸우지 둘일땐 시부모님 땜에 싸우고 그렇다면 저라면 남편에게 시부모냐 나냐 확실하게 노선 정하라고 할 것같아요….이랬는데도 멀뚱거린다면….

저는 같이 못살요 부부는 믿음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이미 한번 바람아닌 바람도 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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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결혼생활 중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걸 다시한번 깊게 생각해보시고 다른말에 휩리지말고 결정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ㅠㅠ

힘내세요!!!인생은 본인 스스로꺼에요! 내가 주인공이에요전 결혼해서 애 낳고 이생각을 제일 많이 했어요어떤 결정을 하셔도..

화이팅입니다.남편 외도 문제가 없었으면 서로 잘 이겨내볼수있다지만, 신혼초에도 술집여자와 그런일이 있었다면…

왜 결혼생활 유지하시는지요.. 임신했을때, 아이 울때 그런일 일어나지 말란 보장있나요? 시어머니야 같이 사는거 아니니 이래저래 참고 살수있다 쳐도 남편분 자체가 결혼생활 유지할 필요가 없어보여요.

이혼이란게 남 기야 쉽지 본인은 힘든결정이란거 압니다. 그래도 내연녀가 있었고 뻔뻔하게 동료라고 속였다는건 이미 아웃이에요

. 솔직히 아이가 있어도 아이위해서, 아이아빠로는 살아 부로썬 못살거같은데 아이도 없잖아요…

6천만원 주고 말고가 지금 중요한게 아니네요 전혀..

지금 자존감 많이 떨어지신거 같은데 당당하세요!!!! 아이 생겼는데 그런 급 받으면 더 힘들어져요.아이 없으시고 본인이 너무 괴로우시면ㅜㅜ

전 결정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저도 이혼가정이라 잘 알아요.

내가 행복한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요.후할 수도 후회 없을 수도 있겠지만지금 현재가 지옥이라면 ㅜㅜ

벗어났으면 좋겠어요.. 고통이 느껴져서 마음이 많이 아파요 저도.몇가지 대안을 생각해보고같이 화합해서 수 있는 방안,헤어지는 방안 (헤어져야 하는 이유, 헤어질수 없는 이유를 ..

잘 생각해서 마음 편한 쪽으로 하시길 바래요🙏

지금도 많이 힘드실 것 같은데.. 아이가 생긴면 더 큰 문제들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요?

사실 시어머니 문제만으로도 버거운데 백번 양보해서 남편이랑 사는 거니 시가와 연락 끊고 산다고 해도 남편의 외도 사실은 득문득 계속 생각나 힘이 들 것 같아요.

그리고 주변 보니 남자들은 부모님이 돌아가시거나 했을 때 자기의 죄책감을 덜기 위해서 남탓을 하는데 대부분 그 대상이 와이프 더라고요ㅠㅠ

어쩌면 아이가 없는 게, 젊은 나이이신 게 다행이고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되어요. 분명 이혼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앞일이 힘들 게 뻔한데도 가시밭길 들어시는 건 말리고 싶어요. 아무쪼록, 힘내세요

.남편이라도 괜찮으면 그래도 가능성이 있겠는데, 집안도 남편도 영 별로네요 ㅠ_ㅠ혼인신고 하셨나요?

아이 없을 때 이혼은 즘 흠도 아니에요.

남편도 시가도 님에 대한 존중이 전혀 없네요..왜 그런 집안에 엮여계시는지.. 마음이 아파요..제 가까이에도 집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