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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놀이터 지 않게 조심~ 도착하니 사이트 번호도 없고 예약자 없으니 편할대로 주차하라는 관리인 말씀에 위쪽 테크 사이트에 주차. 진짜 2박 3일동안 우리뿐이네요ᅲ 장보러 가야 하는데 예천쪽보다는 풍기가 가깝다하여 풍기쪽으로 장보러 갑니다. 재를 하나 넘어가야 하는데 비도오고 날씨가 좋지 않아 힘들었습니다. 풍기 분식집에서 떡볶이 먹고 유명한 생강도너츠 사러 본점까지 갔는데 남은 도너츠가 없어서 패쓰. (10개 12500 원) 오는 길에 정육점 들러 무려 쇠고기등심을 사고 돼지껍데기 서비스로 받아왔습니다. 비도 오고 바람도 불지만 간만에 불피워 고기 파뤼~~ 관리인은 동네분 4분이서 돌아가면서 하는데 예약자가 있을때만 근무하신답니다. 저희때문에 근무하시는 것 같아 죄송해서 저녁시간 관리인이신 동네 이장님과 맥주 한잔. 이런 저런 얘기 나누다보니 다음 근무자 분오셔서 또 한잔ᄒ 귀농하신 분들 이야기도 듣고 즐거운 시간보내다 비바람이 몰아쳐 해산. 다음날 직접 농사지으셨다며 선물도 챙겨주시네요. 저희도 작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오고가는 정~~~^^ 새벽에 비바람소리에 한두어번 깨긴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은 날씨였습니다. 비가 와서 실내로 갈데 검색하다 목재체험장으로 갑니다. 정말 체험하실려면 미리 예약하셔야 합니다. 우드스피커와 공룡장난감 만들기에 도전, 도마만들기도 있고 다양한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1층에 놀이터가 있어서 나무 장난감도 갖고 놀고 책도 보고 볼풀 장도 있어서 아이들 놀기 너무 좋았습니다. 한시간 가량 체험후 체험장선생님이 추천해 준 근처 토종닭백숙 집에서 점심해결. 식당이 한군데 뿐이라 선택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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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없답니다. 오후에는 휴식. 사과테마파크는 볼게 없습니다. 체험거리도 없고 사람도 없고..저녁은 점심때 싸온 닭죽으로 해결. 셋째날 토요일 날씨 대박 좋습니다. 5분 거리 곤충나라로 갑니다. 분수대 앞 큰 나무 아래 시원한 그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내부 전시관 둘러보고 모노레일 타러 갑니다. 중간에 내려 야외 놀이터에 서 놀 수도 있는데 우리는 안내리고 쭉 타고 복귀. 캠장이 작긴하지만 공기도 좋고 시설도 깨끗한데 홍보가 없어서인지 이용자가 없어 안타까웠습니다. 뒤에 가실 분들께 살짝 팁을 드리자면 예약은 홈페이지가 없고 군청으로 하게 되는데 현수막에 번호로 하심 여러가지?로 좋습니다ᄒ 번호는 이장님 번호인데 무지 친절하십니다. 캠장 들어가실땐 풍기쪽 말고 예천ic에 내려 들어가시는게 편하시답니다. 사이트에 턱이 있어 카라반 진입이 힘들수도.. 저희는 차량 주차하는 자리에 카라반 주차해서 사용했어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 12일에 출산했으니 벌써 10일이 지났네요~ 더 늦기 전에 출산에 대한 기억을 남기고 싶어서 후기 씁니다 ᄒᄒ 전 첫째 때 일반 산부인과에서 출산을 했었어요. 제 친구가 자연주의 출산을 하고 추천을 해줬으나 비용도 비용이고 일반 산부인과에서도 자연주의 출산을 원하면 할 수 있다길래 그냥 일반병원에서 했었죠~ 근데 그 당시 첫째 출산은 정말 악몽으로 남았습니다ᅮ 40주 1일에 2센치 열려있으나 진통이 없어 촉진제를 맞았고, 태동검사 및 촉진제로 인해 내내 침대에 누워서 진통했어요ᅮ 관장, 제모도 물론 했구요. 무통은 제 의지대로 안맞았으나 계속된 내진.. 일부러 양수터뜨리기, 힘줄 때 잘 못준다고 혼나기ᅮᅮ 배누르기 등 제가 원하던 출산과는 아주 다르게 흘러갔었죠. 나중에 생각해보니 조명 좀 어둡게 하고 클래식 노래 틀어논 걸로 자연주의 출산이라고 하는건가? 싶더라구요. 첫째 때 너무 힘들게 낳았기에 둘째는 없다 했는데 계획없이 찾아온 둘째ᅮᅮ 고민고민 하다가 자연주의 출산으로 낳기로 했어요. 처음엔 조산원도 고민해보았지만 아무래도 전문적인 의료진이 있는게 나을거 같아 친구가 출산하고 추천해줬 던 연앤네이쳐로 결정했답니다. 그리고 둘째를 출산한 지금, 너무 만족스러운 출산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임신 기간 내내 박원장님이 잘 이끌어주시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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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진통을 기다려보자며 더 기다려 주셨어요. (저 출산 때가 추석때라 일반병원에서는 일부러 유도를 잡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전, 첫째 때 촉진때 맞으며 겪은 진통(주기없이 계속 아픈)이 싫어 무조건 자연진통을 원했거든요. 다행히 예정일 밤, 자연진통이 걸리고, 입원했습니다. 진통이 올때마다 호흡과 다양한 자세로 견디고, 진통이 심할 땐 욕조에도 들어가 있었어요. 욕조에 들어가니 정말 한결 낫더군요 ᄒᄒ 3시간만에 자궁문은 열렸지만 힘주기를 잘 못해서 총 6시간 걸려서 둘째가 태어났습니다ᄒ ᄒ 첫째 때 12시간 걸려 낳았는데 시간은 반으로 줄었지만 고통은 똑같더군요 ᅮᅮ 진통하면서 못하겠어요~~ 하면서 소리지르고ᅲ 거의 한마리의 짐승이었죠 ᄏᄏ 정말 이러다 죽겠다 직전에 낳았어요. 제가 출산하면서 너무 좋았던 점들은, 조산사분들, 박원장님, 둘라선생님이 너무나도 인간적으로 대해주셨다는 것, 힘 못줄때에도 지지해주시고 좋은 자세 알려주시고 힘을 주셨어요. 애기 낳고 충분한 시간을 주셨다는 것, 태맥이 멈출 때까지 탯줄을 자르지 않고, 캥거루케어 충분히 하고 정말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무엇보다 젤 좋은 건 산모와 아기만을 생각해주는 출산이었다는 점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촉진제, 제모, 관장, 무통없는게 자연주의 출산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진정한 자연주의 출산은 산모와 아기 위주의 출산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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