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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슈어맨 상황인거 인지하고 계시는지요? 두분이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먹튀 슈어맨 맘고생 너무 많이하시고 있는거 같아서 마음이 픕니참…이럴때는 꼭 여쭙기싫지만, 여쭙게되네요…

아이가 있으신가요?…없으심 맘먹기 정말 홀가분하실듯해서요…능력도 좋으신분같은데

.상견례무례함과,제약회사사를 의사라고 하는요 두부분만 봐도.참…할말하않…답없는 분들이시네요.최대한 완곡히 표현해서요…

다.얼마나 갑갑하셨으면 이리 조목조목 다 쓰셨을지 ㅠㅠ

저도 그 음을 아기에 마음이 아프네요그래도 다 얘기하신거 잘 하셨어요싫은 사람과 억지로 가족이 된다는건 정말 힘든일이란걸 저도 결혼하고 알았기에전 딸이 있다면

결혼을 하고 해야하는건지 말아야하는건지 고민을 해봤어요..일단 남편도 참 나빴네요결국 뻔뻔한게 시댁 식구들과 닮았어요마음의 상처….

크신거 느껴져서 뭐라고 하기가 그러네그 기억이 작아지거나 희석되는 성격이 아닌 분 같아요저도 그렇거든요

일단 마음의 안정을 찾으시고 여행도 한번 혼자 다녀오시고선 결정해보세요하 진짜 눈물이 고입니다

얼마나 속상하시고 막막하실지.. 님 인생이니 이래라저래라 말할순 없지만. 남편분 태도가 젤중요한데 저렇게 미온적이고.

인연끊으려면 6천을 갚아야한다는둥 저런소릴 댄다니 말문이 막히네요. 친동생이람.. 저같음 진지하게 앞날을 고민해보라고 이야기해줄것같아요. 정말 이노무 시짜는 나쁜사람들이 왜이리 많나요..

3년차면 많ㅇㅣ 싸때예요시댁아니어도 남편이랑 싸울일 많은대 시엄니가 불을 지르시네요팔이 안으로 굽는다여실히 보여주는 ㅠ남편은 내부모니까 그렇겠죠

자기도 알지만 연 끊고 살수 없미안하다는 말을 할때는 하는게 현명한거고늦었어도 지금이라도 해주면 글쓴분도 좀 풀릴수 있는 여지가 있을거같은대ㅠ

제가 뭐라 드릴말씀은 없는데ㅜ 본인이 견딜수 있지 한번 생각해보세요안보고 산다고 되는것도 아니고ㅠ

힘내세여시어머니 막장인 것은 의외로 흔한 광경이라 슬프지만, 남편분 대처가 정말 안타깝네요.

아이 없을 때가 느 쪽이든 수월하긴 하지만, 이혼만이 정답은 아닐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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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먹튀 슈어맨 이 좋다

나이가 적진 않으실 것 같은데 정말 고민되시겠어요.

저는 너무 어릴 때 결혼을 해서 뭔가 가면 썼던 이 사람(가 발견이 늦은 것인지도)의 정체를 알고 났을 때는 애도 있고 뭔가 되돌리기엔 늦은 상황이라 그냥 포기할 건 포기하고 살고 있거든요.

한번씩 욱하기도 하고, 그만 살고 은 충동도 가끔씩 있지만…님이 원하는 방향대로 조금씩 만들어가지 않으면 결혼생활의 행복은…

거저 얻을 순 없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마음많이 속상하시겠어요

다른분은 다른분들이 댓글 달아주시겠거니하고 조금만 얘기할게요남자는 대체로 약하게 얘기하면 잘 받아들이고 강하게 얘기하면 더 쎄게 나와요

저도 나이 위인 사람들한테 었고 다른 남자와 연애할때나 결혼생활이나 공감하는부분이에요 요기서 여자의 현명한 대처가 필요한 부분이죠제친구는 ㅡ벌써 15년전? 얘기네요ㅡ

남편이 수상해서 택시사님께 미행해달라고 해서 링크모음 쫓아갔더니 아팟 이더래요몇동몇혼지는 모르고요그래서 그얘기며 대출받아 쇼핑한 얘기등 시댁에 얘기했다가 본인이 무릎꿇고 싹싹 빈적이 있다…

시어머니가 내아들이 너 싫어서 그런거니까 이혼해라 이러더라네요

님도 안그래도 보수적인 집에 남편 잘못 얘기한다고 며느리 편들어주거나 아들 혼낼거 같지 않아요 냥 남편과 둘이 잘 해결하는게 속편할거에요그친구는 다시 잘 살아요

서로 적응한건지 참는건지는 모르지만부부사이 들여다보면 다 비슷비슷, 정도의 차이만 있지 서로 참 해하는거에요젤 많이 싸울 시기기도 하고요전 결혼 16년 인데 애낳고 애어릴때까지는 엄청 싸운거 같은데 ..

이제 주위를 봐도 서로 서로 잘 맞춰 살드라고요이혼해 살면 하거나 더 좋을지는.. 잘모르겠어요주위에도 이혼한 친구, 지인 많이 있지만 나름 고민이 있거든요

삶이 그냥 그런가봐요위로라고 한 얘기들인데 위로가 됐을지 모르겠네요현재 상황에 대한 깊은 절망이 느껴져서 슬프네요,,

,ㅜ 힘드셨겠어요 ㅜ 우선 다 제쳐두고(남편이고 시댁이고) 글쓴님 감정 추스리시는데 최선을 다하셨음 좋겠어요(상담은것을 통해/돈도 팍팍 쓰시구요). 그리고 진정된 후에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 같아요

. 남편 나빠요. 어디 남의 귀한 딸 데려다가…적극적으로 보호해주진 못할망정…그도 남자들 위기 겪으면 변하는 분들 봤어요.

(효자->불효자 ㅎ;) 좀 추스르시고 객관적으로 봐보셔두 될 것 같아요. 토닥토닥에고..글 읽는내내 답답하면서도.

.그렇다고 유가 막 그렇게 치명적이지도 않아서더 답답한듯 해요.분명 이혼만이 답은 아닐거예요그러니 님도 더 답답하시겠지요..남편분 여전히 사랑하신다면좀더 강하게 또 시어머께도 강하게…

더 잘 길들여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천천히 호흡 가다듬으며 차분히 결정하셔도 늦지 않아요어느 쪽이든저희 시모랑 너무 비슷해서 어떤 상황일지 짐작 요..ㅜㅜ 아이 없을때 헤어지시는것도 고려해볼만 합니다.

엄마와 아들관계는 생각보다 연이 탄탄하고(첫째면 더욱) 사람은 안변하고, 위기가 오면 남편에게서 시어머니의 습도 보게됩니다

. 남은 결혼생활 비슷한 스트레스를 계속 갖고갈 수 밖에 없어요. 저런 시모는 며느리가 잘날수록 깎아내려요 아들 기죽인다고..앞에서는 바보인척 해야해.

아이 생기면 헤어지기도 쉽지않아요.ㅜㅜ요.아휴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을지… 같이 사신것만으로도 고생 많이 하셨어요..ㅠㅠ

3년정도는 엄청 싸워요…. 그것도 아이 문에 싸우지 둘일땐 시부모님 땜에 싸우고 그렇다면 저라면 남편에게 시부모냐 나냐 확실하게 노선 정하라고 할 것같아요….이랬는데도 멀뚱거린다면….

저는 같이 못살요 부부는 믿음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이미 한번 바람아닌 바람도 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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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결혼생활 중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걸 다시한번 깊게 생각해보시고 다른말에 휩리지말고 결정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ㅠㅠ

힘내세요!!!인생은 본인 스스로꺼에요! 내가 주인공이에요전 결혼해서 애 낳고 이생각을 제일 많이 했어요어떤 결정을 하셔도..

화이팅입니다.남편 외도 문제가 없었으면 서로 잘 이겨내볼수있다지만, 신혼초에도 술집여자와 그런일이 있었다면…

왜 결혼생활 유지하시는지요.. 임신했을때, 아이 울때 그런일 일어나지 말란 보장있나요? 시어머니야 같이 사는거 아니니 이래저래 참고 살수있다 쳐도 남편분 자체가 결혼생활 유지할 필요가 없어보여요.

이혼이란게 남 기야 쉽지 본인은 힘든결정이란거 압니다. 그래도 내연녀가 있었고 뻔뻔하게 동료라고 속였다는건 이미 아웃이에요

. 솔직히 아이가 있어도 아이위해서, 아이아빠로는 살아 부로썬 못살거같은데 아이도 없잖아요…

6천만원 주고 말고가 지금 중요한게 아니네요 전혀..

지금 자존감 많이 떨어지신거 같은데 당당하세요!!!! 아이 생겼는데 그런 급 받으면 더 힘들어져요.아이 없으시고 본인이 너무 괴로우시면ㅜㅜ

전 결정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저도 이혼가정이라 잘 알아요.

내가 행복한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요.후할 수도 후회 없을 수도 있겠지만지금 현재가 지옥이라면 ㅜㅜ

벗어났으면 좋겠어요.. 고통이 느껴져서 마음이 많이 아파요 저도.몇가지 대안을 생각해보고같이 화합해서 수 있는 방안,헤어지는 방안 (헤어져야 하는 이유, 헤어질수 없는 이유를 ..

잘 생각해서 마음 편한 쪽으로 하시길 바래요🙏

지금도 많이 힘드실 것 같은데.. 아이가 생긴면 더 큰 문제들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요?

사실 시어머니 문제만으로도 버거운데 백번 양보해서 남편이랑 사는 거니 시가와 연락 끊고 산다고 해도 남편의 외도 사실은 득문득 계속 생각나 힘이 들 것 같아요.

그리고 주변 보니 남자들은 부모님이 돌아가시거나 했을 때 자기의 죄책감을 덜기 위해서 남탓을 하는데 대부분 그 대상이 와이프 더라고요ㅠㅠ

어쩌면 아이가 없는 게, 젊은 나이이신 게 다행이고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되어요. 분명 이혼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앞일이 힘들 게 뻔한데도 가시밭길 들어시는 건 말리고 싶어요. 아무쪼록, 힘내세요

.남편이라도 괜찮으면 그래도 가능성이 있겠는데, 집안도 남편도 영 별로네요 ㅠ_ㅠ혼인신고 하셨나요?

아이 없을 때 이혼은 즘 흠도 아니에요.

남편도 시가도 님에 대한 존중이 전혀 없네요..왜 그런 집안에 엮여계시는지.. 마음이 아파요..제 가까이에도 집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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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슈어맨 왕복 7시간을 차에서 보냈고 저는 시댁이랑 연을 끊었어요…

남편 정신병걸린게 저 때이라네요 참 먹튀 슈어맨 기가막히죠…

제가 남편 책임질거 아니면 나랑 이혼하길 바라는거 아니면 다 가만히들 계시라고 했어…정

신없는 와중에 대세맘님 문자에 정신을 좀 차렸고당장에 가진돈이 30만원이라 정말 막막했어요애기 기저귀 티슈 마스크 쌀 애기간식 이거사면 돈없을게 뻔하니급한것부터 먼저 사고 집에있는 살림살이 가전제품들좀 고…

다음날부터 애기가 아침에 일어나면 아빠어딨지?

이래요…아빠 빈자리 안느끼게 해주려고 매일 마트에 가서 2시 다와요…장난감도 쓰던거 드림받고 하다가 처음으로 세일하는 구급차 경찰차 소방차 사주니 그것만 가지고 놀아ㅠ20일정도 되니 더이상 아빠 어딨지?

안해요ㅠㅠ효자아들은 기저귀값 없는거 아는건지 변기에 대소변가려요…하루에 거버를 세개씩 먹을정도로 좋아하는데 비싸서 못사주고ㅠ

대신에 야쿠르트 2천원짜리 8개를 사주니 그걸 렇게 잘먹구요ㅠ사탕도 안줘봤는데 사탕하나주니 세상 다 가진 표정으로 웃어줘요ㅠㅠ

엄마가 우니까 휴지갖고와서 물닦아주더라구요ㅠ그 후로 애 앞에서 안울어요ㅠ엄마는 강하죠ㅠㅠ매일매일 애때문에 웃고 애 재우고 나면 고….

일주일동안 밥을 못먹겠더라구요…먹다 체할꺼같고 내가 아프기라도 하는 상황이 생길까봐 약국에서 소화 기약 해열제 비상약 집에 사다놓구요…

남편은 늘 쓰레기를 잘 버려줘서 20리터짜리에 청승맞게 아주 꽉꽉 담다….그걸 제가 버리려니 내가 그동안 왜이랬나 싶은 생각이 들구요ㅠ남편이랑은 매일 통화하는데 약에 취해서 다 전화받는것같은 느낌이구요…

의사선생님이랑도 이틀간격으로 통화하는데….저도 모르게 저는 어찌해야하나요고 여쭤봤어요ㅠㅠ

남편 심리검사에서는 사랑하는 제가 떠날까봐 두렵다네요…

.ㅠ불행인지 다행인지 코로나때문에 호자면회가 안되서 병원에는 몇 번 가지도 않았고갈때마다 애가 마스크를 너무 잘써줘서 고마울따름이에요ㅠ

저는 동안 받은 슬픔을 대세맘카페로 극복하고있는것같아요…카페 들어와서 글보고 대리만족같은 느낌…부러운사람들 며 희망고문도 하고현실 직시하면 울고

또 어떤글보고 웃고…ㅠ도움이 필요한 막막한 상황이라고 궁금한이야기Y 보고 제보도 했는데30분넘게 통화도 하고 남편 녹취록이나 동영상찍은거루보내달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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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제작진이지만 나서도 아니고 방송에 나갈지안나갈지도 모르는 상황에덥석 남편이 이상행동하는 남편얼굴 다나오는 동영상을 보는것도 아닌것같다하니…

아무런 답도 없이 시간낭비한것같은 느낌이 들었어요ㅠ

ㅠ저는…뉴스에 애데리고 동반자한 엄마의 사정도 이해가 될정도로… 저도 그러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매일 새벽 술집에 나가 몸이라도 팔수 다는 마음이 들다가도 애 혼자두고 나갈생각에 발길이 떨어지지가 않아요…

핏덩이….제가 사명감을 가지고 죽을으로 열심히 살려구요….ㅠㅠ오늘 남편 차 훔친거 각하처분되서ㅠㅠ슬프고 기뻐서 새벽시간 글 남겨요ㅠㅠ긴글 어주셔서 감사드려요ㅠㅠ여태 댓글 보며 울다 이제 자요ㅠㅠ

(남편은 아직 최종진단이 나오지않았습니다. 처음엔 사결과가 양극성장애로 나왔는데 입원시키고 MRi찍고 또 검사하고 검찰제출하는 진단서 떼어보니 임상적추정 정병NOS라고 되어있어요ㅠ)다행이에요ㅜㅜ

사건이라도 무마되서요ㅜ….정말 인정머리없는 사람 이엇으면 어떻게 을려고 난리엿을텐데.너무 힘드시겠어요ㅜㅜ 저도 지금 상황이 제가 겪기엔 너무 힘든상황이지만 맘님보단 덜하단 각이 드네요ㅜ

남편분 약 잘 드시고 건강하게 퇴원해서 지금 미치게 힘들고 괴로운 시간들이 행복으로 봐뀌길 빌습니다ㅠㅠ 힘내세요ㅠㅠ

새벽에 잠이 안와 카페들어왔다가 우연히 글을 읽게되었어요차근차근 글 읽었는데..마음생 많으셨겠어요..이렇게 댓글 남기는것도 조심스럽네요맘님!화이팅하셔요!

이제 좋은생각만하시구 좋은일만 있을에요~남편분 조현병은 100% 뇌의 문제 이지 환경이 원인이 아니고 완치가 없어요하지만 약 계속 드시면 당뇨 리하듯 증상 안나타나게 관리가 돼요약 드시면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글쓴님께서는 강하고 의연하시고 혜로우신 분이시네요예쁜아이보며 마음 다잡고 힘내세요읽으면서도 어떡하지란 소리가 절로나오는데 그래도 순발이 있으시고 현명하게 잘 대처해 오셨네요. 본인의 건강과 행복이 우선인 것 잊지마시고 앞으로의 모든 일이 잘 결되시길 바랍니다.

글을 읽는데 가슴이 답답하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어떠한 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힘든 순이 지나가면 그보다 더한 행복한 날들이 올거예요 힘내세요

남편분도 치료 잘 받으셔서 건강 되찾으셔서 세식구 행한 일만 가득하길 기도하고 또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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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말로도 위로가안되시겠지만 꼭 힘내세요.지금은 이상황 그병자체가 무 받아들이기힘드시겠지만 남편분 입원기간끝나서 통원치료하실때 약만 잘챙겨먹으면 정상생활도 가능하고 일반처럼살수있어요.

대신 약은 꼭 신경써서 먹이셔야되요. 일하는동안 신랑분이 많이 기가 허해지고 스트레스도 쌓이 기맘은 저만큼욕심인데 현실은…아래이니 많이 정신적으로 힘드셨나봐요.글읽는동안 뭔지모르게 철든아이때문에 물나네요..

아이때문에라도 꼭 힘내세요.지금은 너무막막하겠지만.

그한고비 잘 넘기시면 지금보다는 나은 하루하루 으실거예요.말할수는 없지만 저도 힘든일을 격었어요…죽으려고까지했죠…

애가둘이라 버텼지만 지금도 회복되진았어요…맘님이 얼마나 힘드실지 당사자가 아니면 감히 짐작도 못하죠…힘이안나는데 힘내라는말조차 무색할만…아이봐서라도 기운내보세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며살아요…

바닥을 쳤으니 이보다 더나빠지진 않겠지..안일하게 앞으로 좋은일 있겠지는 아니더라고 이보단 낳아지겠지 하는마음으로여…

어쩔수없는 엄마여서 아이들며 기운내보세요!!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절대로 나쁜생각은하지마세요

아이가있잖아요감히 힘내시라고 제가 말씀드기가 너무 죄송스럽네요ㅜ제가 그마음 다 어찌헤아리겠어요…

.그래도 아이가있으니까 맘님은 강한분이니까 지혜게 헤쳐나가실수있을거에요맘님의 답답하고 힘든 마음이 여기에 글 남긴 것으로 조금이라도 풀렸으면… 맘님은 족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분이신거 같았는데…

가족에게 이런 일이 나타나서 얼마나 속상하실까요

그 마음을 떻게 헤아리고 감히 위로할수 있을까요…저도 주민센터나 이런쪽 긴급하게 알아볼수 있는지 꼭 알아보셨으면 하요… 맘님~ 제일 소중한건 맘님이에요~

꼭 몸 챙기세요… 좋은날.. 분명 올거에요 좋은 생각만 하고 힘내셔야요 아시겠죠?머라 위로 말씀을 글을읽는내내 이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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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놀이터 일도 아닙니다음 맞춤법도 잘모르고 기본적으로 알고있어야될 기본상식도 몰라서 가끔 정떨질때가 있어요

안전놀이터 ( 아니 30대후반이면서 저런것도 모르고살았나 … 이런생각이 듬) 정말 배울점은 없구나 이런?

말하는부분은 모두다 말할순없지만 예를들면친구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을 다녀오고나서저테 친구아빠 골로갔다

이렇게 얘기를 하길래 말을무슨그렇게하냐고 뭐라했다가

또 싸웠어요 ㅡㅡ 그게뜻이 찌됫건간에 말하는투가 나쁘잔아요 ㅠㅠ

그런거가지고 왜뭐라하냐고하길래 싸웠어요

그런거 하나하나 다 쳐줘야됩니다 그런말은 쓰는게 아니라고 다 얘기해줘야하고

그리고 니미 이런욕을 쓰길래 다른욕은 다해도 욕은 자기어머니관련욕이니 하지말라고해도 그게왜 그런뜻이아닐걸?

니가잘못알고있는거디 이러면서 자기구한테 확인전화를 하더라구요 니미 뜻아냐고 ㅡㅡ

그 모습을 보니 저게 인간인가 싶더라구요 …….

.술도 제해서 즐겁게 먹는스타일도 아닙니다

꽐라될때까지 먹고 집에 토하고 소리지르고 집도못찾고 욕하고 이런타일이죠

정말 이사람한테는 배울점이 하나도 없다는겁니다

지금 아이는 없구요 애기가질생각전혀없어요솔직 해서 이혼하면 제가 모아둔돈도 없고둘이모아둔돈도 별로 없어서 위자료는 바라지도않습니다

이혼은 현실이 만원중반대로 버는돈으로 저혼자 집을얻고 생활해야하는대 과연 잘일어날수있을까

이생각때문에 하고싶어 하고있내요 …. 휴언니는 태어날 때부터 예쁘고 똑똑했어요일 이쁜거까진 아니었지만

정도?아이큐도 148이어서공부 열심히 하지않아도 공부 잘했어요고등학교때 다들 야하고 공부하는데본인은 남친이랑 놀고 야자 안해도반에서는 늘1등이었고

(지방 일반인문계, 전교1등은 아님)오만함과 자만심도 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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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렇게 이쁘고 공부 해도 공부 잘 해..

난 우월해 이런 마인드서울대 아님 안간다고(공부나 하든지..) 했었고수능봤는데 서성한 한 곳에 붙었어요

고민하다가 재수한다하고 등록도 지 않았지요재수하는데 역시나 열심히 공부 하지않았고볼 때 마다티비보기 인터넷하기 등..

재수 삼수했는데 수능은 처음본거랑거의 똑같았고결국 서성한 낮은에 들어갔습니다가족들도 실망했고 본인도 실망했지만(이 때 알아봤어야했는데요 공부하는거 안좋아하고끈기도 없다는걸..)

막상 들어가니이쁜데 꾸미기까지하까 더 이뻤고잘난 남자들이랑 잘 만나고 친구들과 여행도 다니고 좋아보였어요

ex. 나 어제 서울대 공대애들이랑 4대4 미팅했는데3명이 번호물어봤어.

근데 로여서 다 깠음.이렇게 나름 재밌게?

살았고삼수실패로 잃은 자신감은 다 회복됐고오만하던 언니로 다시 돌아간듯했어요..

그래도 쭈구리처럼 있던거보단동생입에선 과한 자신감이 나아보이더라구요..

그러다가 고딩때 만났던첫사랑이자 첫남친이었던 오빠한테연락이왔고 다시 사귀었어요그 오빠도 같은 고등학교 나왔는

잘생기고 전교1~2등이어서 워낙 유명해서저도 알고있었고..

이쁘고 똑똑한 언니가멋진 오빠랑 사귀니 저도 자랑스러웠습니다

그 오빠는법조계 시험 준비를 했고언니는 공무원이던 아빠의 추천으로행정고시 공부를 했어요아빠의 추천이 있기도했지만눈 높고 오만한 언니 눈에 행정고시 이하는눈에 차지 않기도했구요.

.언 친은 4년쯤돼서 붙어서 전문직이 됐고언니는 6년이 돼도 붙지못했구요본인은 열심히 했다고 하나9급 공무원인 저보다도 더 공부안했고가끔 만나 얘기할때도연인이야기, 드라마이야기 모르는게 없이바삭한거로봐서.

.딱봐도 대충하는 느낌이었어요..

고등학교때까진똑똑하지 않은 애들도 많으니대충 공부해도 1등이어도행고시는 준비하는 애들 자체가수준이 최상위이고 그런애들이공부에 목숨걸고하는건데저렇게 설렁설렁해서야 될리가 없죠..

근데 이런 얘기해봐야 싸움만 나고저 장인이라 별로 관심 안갖고 살고있었는데

언니가 34살됐을때결혼할거같다고 엄마한테 전해듣고속으로 언니는 백순데남자집에서 그래도 다행히 허락했나보다 했고.

.시간이 지난뒤에 얘기없길래물어보니 헤어졌다고했어요

알고보니까남친은 애도 갖고싶으니나이도 이제 들었고 자기도 나름 넉넉하게 돈버니결혼하자고

했고남친부모님네 인사도하고 했는데그 분들이 심하게는 안했는데그리 좋아하지않는 반응?

에언니가 자존심 상해서 남친한테 엄청 뭐라하고남친 입장에선 자기부모? 비슷하게 하니열받고싸움이 커지고 긴 연애가 끝났어요

여기까진 괜찮았는데몇달 안돼서언니 친구가 그 오빠가 어린 한의사랑 결혼한다고(고딩동창들이니 소은 알더라도왜 얘기해주는지 진짜 이해안됨..)

언니한테 얘기해주었고언니는 서울 살았는데짐싸서 본가로 내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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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잡는다고..(아마 언니는 겉으론 헤어지만다시 잘될거라고 생각했었던거 같아요..)

매일 그 오빠한테 찾아가고전화하고(꼭 스피커폰으로해서 다 들려요)그 오빠는 안받고ㅡㅡ..

그 오빠는 결혼했고언는 우울증이 심해졌어요시험불합격+전애인의 빠른 결혼으로매일 술먹고….

공부한다는 사람이..매일 술먹고 그러니가족들도 너무 스트레스였고..

결국 정신과가 울증약도 먹었는데도매일 술먹고 화내고..제가 너무 어이가없어서약먹으면 술먹으면 안되지않을까?

이러니까아주 의사납셨네. 의사도 아무말 안하던데니가 뭘다고? 지금이라도 수능봐서 의대가.

이런식으로 비아냥거리기 일수였고저는 언니와 어떤 대화도 나누고싶지않아졌죠술먹고

엄마아빠한테는 소리 지르기는 기본이아빠한테는예전에 아빠가 자기 폰 뿌신적있다고

(고딩때 언니가 밥먹을때나 뭐할때나대답도 안하고 폰만봐서아빠가 언니 폰 뿌신적1번있음)술쳐먹고아빠 폰 뺏서 폰뿌시고..

거의 진짜 ㅁㅊㄴ마냥 폭주했었고한 집에 사는 가족들은진짜 너무너무 스트레스가 극심했어요아빠는 대상포진걸리시고

(언니 스트레스때문..)공부 는건지 마는건지 했지만1차는 합격했고1차 합격했다니까다들 축하해~하니까문 쾅 닫고 가더니씨ㅂ!!!!

하면서 욕하고 소리지르고..그럼 합격했다고 하질말던가 었는데지금 생각해보면2차공부하기 싫은데1차 합격하니 미치겠다

이정도였던듯여..무튼 2차는 당연히 떨어졌고우울증 약먹으면서맨날 배달음식+밤새 뭐보는시끄러운 말소리?

유트브나 예능인듯살은 미차듯이 쪄서80키로가 됐고…

집에서 입던 바지는 허리불편하다고죄다 고무줄짤라서 입고..그러니 바지가 내려가고걸을때마다 바지춤 잡고걷고.

.이 모습도 왜케싫은지ㅠㅠ거의 폐인됐다가올해 과외를 시작하면서나름 기운을 차린듯했어요

그나마 학벌좋고 그래서과외도 구해지본인도 36살에 드디어 돈을 버니기분도 나아진듯했고

부모님께도 100만원드리고옷사드리고저한테도 용돈이라고 30만원주고..속은 여리거든여..

미안했던거같요..그랬는데과외시작한지 2달됐는데사고가 벌써 두번이나났는데오늘 또 차사고가 났다는거에요

(큰건 아니고 긁는정도)운전하면서 지루하다고음악 엄청 크게 어놓고딴짓하고..몇 번이나 주의를 줬는데..

본인도 좀 그런지운전 안한다고.. 그러긴했는데아오.. 그나마 길이 과외라고 생각했는데운전을…..개똥같이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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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 ㅋ지가 한숨쉬면서 먹튀검증 얘기하네요???????? 그러고보니..지는 지술먹고 지혼자 화나잇을때이혼하자고 힘들다고ㅡ 얘기를 여태 한손에 가락만큼은 넘는듯하고 열손가락은 안되는거?같은데..저는 정작 저래힘들어도한.번.도 이혼하자고 얘기를 안봤어요ㅡㅡ연애할때 헤어지자고는 먼저 많이얘기해봤어도정작..이혼하자는 얘기를 한번 얘기해버리고나면힘들때마다 별거아니더라도 게 절교하자하듯이입밖으로 나올것같아서요…근데 계속 얘기들으니까 기분이 더럽네요?예전에 심할때는 시가에 애들다델고가서 키면된다고 이혼하자고ㅡㅡ(시가에서 시모가 늘 아들이오면 (저랑싸워외박이라도)집에서 따끈밥먹여 눈치본다고 잔소리도안하고 집에서 받아주시거든요?ㅋㅋㅋㅋ자기아들밖에 몰라요자기엄마가 우리애들 엄마없는 표시 1도안나게잘키워줄것같다고 생각하나봐여ㅋㅋㅋㅋㅋㅋㅋㅋ외손주밖에 모르시는분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첨에는 저래얘기할때 괴롭고 제가 예민한성격이라고이고이 계속생각하고 진심가 걱정되고그랬는데지금도 한번씩 저얘기 간만에하니걱정보다 진짜 해버릴까…..그럼 더행복하게 살수있을까 이런 생각이 많이드네근데 결혼반대 몇달동안..심하게해서 혼전임신이라 거의 만삭수준에되서야 급결혼했는데….엄마아빠만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늘 아구요….면목이없고이렇게 사는것도 보기싫으실테고혼자 애덹고 사는것도 보기싫으실테고마음이 힘듭니다…ㅠㅠ 긴글 두서없는 글 어주셔서..감사해요한번씩 잠안올때 늦은시간 이런글 읽어보고위로해드리고 할때있었는데…저도 이렇게라

그래서 먹튀검증 어떻게 한다고?!

도 안올리면 열폭해서 밤샐같아서요…늘 스트레스많이받으니꺼 원래 저결혼전엔잠순이인데..잠도 예민할땐 못자게됐고못자고나면 다음날 두통에.임파선붓고,얼 커매지구요ㅠㅠㅠㅠ이렇게해서 조금이라도 위안삼고 잠 청해보려구요…. 둘다 모아논돈도 없지만 작게시작하여 알콩달콩 살자라는 맘으로결혼준비시작했어요이미동거한지는 1년남짓되어가구요양가 다 부모님이혼하셨고 넉넉치도않으시니손도벌리지말고 우리가알아하자.하고 준비중이구요내년초 잡으려다가 부모님들께알렸더니 올해안에하라고하셔서11월로 식장 다 잡아놓은상태에요.1. 남자친구 간 분노조절장애끼가있어요저만나고 진짜많이 바뀌기는했지만 사람은 변하지않으니까요..한번 뭐가 확 화가나거나 맘에안들거나 자기집대로안되면화가나서주체를못해요 주먹으로 자기허벅지를 때린다던지 문을 쾅 닫는다라던지 정도의 행동이라도 꼭내말 잘듣고 내가 다스릴수잇으니 그렇게하면될거야생각했는데 결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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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난후부터는 좀더 제선에서 통제가안되요기분좋을때는 그래자기말대로 참아야.. 하는데 아닐땐 말리려하면 “아ㅡㅡ하지마 냅둬 자기가그러면 더 화나니까 가만히냅둬그냥ㅡㅡ”2. 부모님문제에요양가 다이하셨지만 저희는 이혼후 한번도 마주치지않았고통화한번조차하지않았고 서로 죽일듯 욕하는사이입니다그래도저는 어릴때부터 내결혼에는 내 엄마 아빠를 앉혀야한다생각했고 (호적상아빠밑에, 엄마랑연락하고지냄)그렇게얘기했더니 두분다 어쩔수없이 같이앉아야지 각하고 그러기로한상태에요근데 상견례. 저도 너무걱정됫죠분위기는 어떡하며 서로말섞기도싫어할텤데 같이 앉아잇는것만으로도 치떨할텐데 안그래도어색한자리 불편하지않을까 하구요그래서 고민끝에폭력적이고 피해망상있고 주위사람너무힘들게하는 아빠..아빠한테견례오지말라고 할 자신은없고엄마가먼저 같이앉아서 밥을어떻게먹냐며 엄마는 그냥 따로 나중에인사드리러찾아뵙던지하고 상견례는 빠

랑만하라고하셔서그래그럼되겟다 싶엇는데남자쪽부모님이 두분다 말도안된다고자신들도헤어졋지만 아들위해서라면 뭐든할준비가다어있는데부모가 그정도도 못해주신다는건 정말 이해가안간다고저한테전화하셔서도 한참을얘기하셨어요말수도적으시고 소위말해 주책은? 느낌이 아니셔서 예비시어머니 잘만낫다고 생각하곤했는데나는정말이해가안간다~? 이말을 몇번이고반복해서하면서중간중간 아는 너폐물을 해주고싶으시대 그래도 니가 우리집에 들어오는거니까 근데 요즘금값이너무올랏잖니 그래서 지금은 너무아까우니까 단 9월쯤에봐서 다른걸로 대체를해도되구또 이해가안간다정말~ 하시다가그리고 아빠도 아빠앞으로된땅이있고 나도 모아논돈은있만~결혼은 너희힘으로하구 추후에 우리가 너네한테 전적으로 도와주려고해(몇년후에사업장차려준다는얘기)하시는데아니당장 집구는거에도

돈을 조금이라도 빌려주실생각도없으면서 갑자기무

슨 폐물이고뭐고 그런얘기나한테왜하지..싶고좀이상하다…싶엇어요같이다는걸 몇달전 알렷는데그때부터 집에와보고싶다고~너저분하게있는거 보여주기싫다고 신혼집도아니구그냥 이런 집인데 왜와본다고하는거냐하니남자친구는 ㅡㅡ?우리엄마그럼오지말라고해?ㅡㅡ결국 이번에 저는 일하러나가잇고 엄마데려왓엇는데수박한통 사오시고 제 입는옷가방 넣어놧던 봉지에서맘에드는거골라가시고 맞벌인데이정도면깔끔하네! 하며 가셧대요그냥이런저런게 조금씩 스트레스이상태에서 일이터졋어요저희아빠..아들아들 원하던 아빠는 딸만셋이고 자기편이없어 외로워하던사람..사위가생기니 너무좋으니 티는안지만 엄청권위적인말투로자주와야한다고 엄청강조해요원래술취하면 버럭 화를미친듯낸다던지 말이안통하고그래요.. 첫만남 두번째만에서도 결국 취해서는 저한테막말해서 싸우고 뭐그런모습보여줫는데이번에어쩌다 남자친구혼자아빠집에다녀왓어요술이 점점들어가니남자친구앉혀놓고 저희엄마가

옛날에어쨋고저쨋고 몇십분내내 욕을욕을하더래요그러더니 핸드폰정지되게생겻다고 돈을꿔달라햇엇거든저한테나결혼준비때문에이것저것예약하는데돈쓰고해서 없어 햇는데(아빠가 흥청망청돈관리못하고 빚이 너무불어나 개인회생상태저한테 대출도해달라고하여 제가갚고잇는상태에요.그래서 아빠앞으로 무이자로 학자금대출되어있는게잇어그래내학자금갚는다생각하자 고 제가갚고잇구요)그걸로 욕을욕을햇대요돈어찌해결햇는지묻지도않고학자금대출 자기가갚아야되서 힘들어죽겟는데 어쩌구창피하지도나요진짜.. 연끊고싶은데맘이약해서 그러질못해요..그러다 또 저희엄마욕반복하다가또 근데왜 결혼비용을걔가내는데? 니는뭐하는놈데??식으로 그정도능력도안되냐는둥집안도움안받고 저희가 나눠서 하기로했다고 잘말했는데도남자가되가지고 어쩌구자존심쎈 남친구는 아빠 상황 다알고있었고이미겪어보기도햇지만 자존심까지 완전 건드려버리니치가떨리게싫어지고 스트레스받앗나봐요일주일동 기안하고 참다가저랑술한잔하면서 얘기꺼내는데듣다가 너무짜증나고 미안하고..이결혼안해야겟다 싶어서진짜다음날아침에도 눈뜨자마 정도로 게속울엇어요내가너무창피하고 우리아빠가너무싫고 진짜 막

막하고 그러기만햇는데다음날또 생각해보니..그날 남자친구가 얘기다보니 흥분해서진짜 앞으로어째야되나싶고 파혼해야되나도 생각했어장인태도가 ㅈㄴ맘에안들어ㅡㅡ장인 그다음날전화와서는 뭐잘들갓냐고 자기가실수한거있으면미안하데 ㅅㅂ그럼 실수를하지말던지장인 빚그렇게잇는거 우리집에서알지? 그럼나이결혼못해우리엄마아? 그래도 살만큼은살어 내가 우리엄마 나키우느냐고 고생한거때문에 엄마모아논돈쓰지말라고 돈도준거야저번에내가 우리엄마한테진 낫엇거든? 근데엄마랑얘기해보니까 다 맞는말이더라? 나중에 어떡할라그러냐는데 나진짜 걱정되등등시아빠되실분이 저를 엄청 이뻐하시고 새애기새애기하시고그랫는데상견례한분만모시겟다는소리듣고 남자친구엄마한테 먼저 전화해서 말이되냐 다시생각해봐야되는거니냐 햇다네요항상 자기아들이 어떤여자를데려와도 자기는 오케이인데 제가너무예뻐서 너무좋다고 그러셧는데??부모님사이안좋은거 지도드렷는데..제가미친듯우는데도 막 쏴대듯 저런말들을햇던걸 돌이켜보니진짜 거지같은상황이어도 이해해주고 나를 사랑하니까 그다 이해해준다생각하고 그래서 결혼도할수잇겟다 맘먹은거엿는데..이해절대못할거같더라구요 앞으로는

더더욱친구는 아빠한테고마워라고 이결혼깨게해줘서..남자친구 그승질도 니가감당하고엄마도 딱보니 피곤한스타일이신데 감당어케할려고하냐고니네아빠는또어떻고하면서..그집안에서 지금 니가맘에안드는걸 티내는거라고니남자친구도 니가맨날울기나하고 그러니 호구로보는거라고당연히 열받고 짜나고하겟지만모르고결혼하려한것도아니고 혼자맘편하자고 너한테스트레스를 넘겨준거아니냐며..어머니 가게에서 남친친구들도같이 케을먹은적이잇는데걔네는 포크주고저한텐 이쑤시개가지고오라해서 이쑤시개로 케익을 낑낑대며 먹은얘기가 이슈인데야 이쑤시개주는것 싫은거 티낸거야제발그만해!! 하네요저 눈치만보고사는 결혼생활하게되겟죠..?그래두 저는 결혼이하고싶엇어요결혼은 제 꿈이라해야나..그래도 어느정도라도 저희집안도이해해주고저를너무이뻐라해주고 하는남자친구이니잘 살수있지않을까 햇는데….긴글읽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