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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켜쥐어진 리까지 다시 벽에 걸었다. 그러고보니 큰 집게의 오른쪽 집게발은 왼쪽보다 훨씬 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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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집발이라면 바위도 깨뜨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 “저 위에는 또 다른 벽이 있어요.” “

그래. 나도 어.” 여전히 많은 집게들이 벽을 타고 올라갔고, 다시 바닥으로 떨어졌다. “우린 이제

앞으로 떻게 되는 거죠?” 뒤에서 강하고 찬 바람이 불어왔다. “인간이야.” “인간이라고요?” “그래. 를 돌아볼 수 없지만, 분명 인간이 집게들을 데리러 온 거야.” 집

게들이 자루 속에 담기는 소리. 그 소리를 들으니 해변을 가득 메웠던 맨 몸의 집게들이 다시 올랐다. 그 위로 떨어지는 빨간 집게의 흉측한 모습도, 내 모습도. 그

래. 나는 너무 작고, 어떤 협 앞에서도 그저 머리를 조아리고 내 차례가 아니길 바랄 수 밖에 없는 집게야. 그나마 내 몸 싸주던 이 비좁은 집도 인간의 손에 의해 으

스러지고, 가장 민감하고 깊숙한 곳 까지 무방비하 러나고, 고통과 공포 속에서 죽어가겠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인간은 성큼 성큼 벽 앞까지 다가다. 그리고 온 몸으

로 벽을 붙잡고 있는 나를 떼어서 자루 위로 갖고 갔다. 결국, 나는 나와 같 기에, 같은 처지의 집게들 틈 속으로 떨어지게 되었 그렇게 만들어진 인 라는 낱개로 팔

림으로써, 마치 조립 장난감의 별매품으로 세세한 부분을 커스터마이즈 하듯이 인이 직접 소라게에게 그 집을 사육장에 놓음으로써 입어보기를 제안(혹은 거부

할 수 없는 제) 곤 한다. 하지만 소라게에 대한 수요에서, 소라게를 하나의 생명으로써 존중 하고자 하는 마음 진 사람들의 지분이 대부분을 차지하지 않는편인 것

같다. 대형 마트의 애완 동물 부스에서 이들의 눈을 처음 사로잡는 것은, 아크릴 케이지 속 소라게들이 입고 있는 알록달록한 집이다. 사한 꽃 무늬의 소라 속에는

겁 많고 호기심도 많은 소라게가 살고, 뽈뽈 사육장을 걸어다니는 습을 보고, 아이들은 저 귀엽고 깜찍하고, 살아있는 장난감을 가질 수 없다면 그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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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 앉 성통곡을 할 각오를 자연스럽게 품게 된다. 아이들의 손에 이끌려 온 부모도 상주하는 마

트 직의, 아이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고, 과학 시간 수행 평가 주제로도 도움이 되고, 인체에 무해하, 값도 저렴하고, 먹는 것도 사람이 먹는 것 아무거나 던져주면

된다는 등의 말을 일정한 리듬과 객에 대한 경외심이 있는 척 하는 특유의 어투로 말을 하니, 마음이 움직여, “그래, 컴퓨터 게임 는 것 보다는 낫지.” 하며 2~3 만

원 정도의 값을 지불하며, 그렇게 소라게는 팔려나간다. 사례에서 볼 수 있다시피, 견물생심 중 “견물”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알록달록 인공 소라질이다. 그

렇다면, 마트에 진열된 소라게들은 자연에서부터 인공 소라껍질을 입고 있었을까? 물론 그렇지 않다. 그 소라게들은 마트에 오기 전, 상품성이 있는 것들을 가리

는 단계에서 기존 을 벗고, 인공 소라 껍질로 옮겨진다. 이 쯤 되면 눈치 챘겠지만, 그 소라게들은 새로운 집을 직 져보고, 입어볼 권리를 보장받지 못한다. 대신 사

람의 손길을 통해 새로운 집을 갖게 된다. 큰 집게는 고개를 돌려 등 뒤에 매달린 연한 회색 집게를 돌아보았다. 별로 특출난 것은 없는 처럼 보여도, 꽤나 운이 좋

은 녀석인 것 같다, 큰 집게는 생각했다. ‘그러고보니 나는 왜 저 집를 지키려고 하는 것이지? 그 난리 속에서도 이상하게 자꾸 눈이 돌아가고, 신경쓰였다. 내 몸도

사하기 쉽지 않은데 왜 굳이 짐을 메려고 하는 것일까… 발에 치이는 집게들과 별 다를 것 없는 게를 나는 왜..” 큰 집게가 딛고 서 있는 집게들로 이루어진 지면이

모래 사장으로 바뀌었다. 로 큰 집게가 바다로 가기까지의 과정들이 모래 위에 단편적인 그림들로 그려졌다. 큰 집게는 위를 걸어다니며 하나 하나 살펴보았다.

그래, 나에게 바다는 죽음과도 같은 존재였다. 한 곳 추지 않고, 계속 앞으로 직진하는 시간처럼, 나는 매일 매일 해변으로 가야했다. 바다는 살아있 해 꼭 필요한

염분을 주지만, 그것은 오히려 바다를 떠나고 싶도록 만드는 계기였다. 바다는 파가 닿는 곳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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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그 위에 서 있지 못하게 한다. 혹 무언가가 있다면 스윽 잡아서 바닷으로 데려가려 한다.

그런 이유로 바다가 시작되는 부분은 확 트였다. 새들은 그런 곳에 널려있 라 껍질들은 보나마나 대부분 집게임을 잘 알았다

재미있게 나의 홈페이지 에서 즐겨봐 픽스터 들이 무료로 픽줘 그래서 내가 몇 번 죽을 고비를 넘기

고, 친였던 집게들이 하늘로 떠나는 모습을 봐오면서, 빈 소라 껍질들을 바닷속으로 쓸어가는 파도를 면서, 바다는 집게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하면서 점점

나를 땅에서 끌어내리려는 것이 명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런 나에게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왼쪽보다 훨 른쪽 집게발이었다. (작가: 실제로

“인도 소라게”는 이런 특징을 지니고 있다.) 크기가 큰 만큼 는 힘도 강했고, 그 덕에 비슷한 크기의 집게들 사이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 새들에게 붙였을 때

도 콱 물어서 살았고, 집을 얻는 것에 있어서도 오른쪽 집게발을 들이밀기만 하면 주변 게들이 알아서 물러섰다. 집게발 덕분에 무리의 으뜸이었고, 누구도 내 앞

에서 집게발을 치켜우지 못했다. 왠만해서는 부족함 없이 먹었고, 잠도 가장 으슥하고 아늑한 곳에서 잤다. 나는 내 체만큼 큰 집게발이 자랑스러웠다. 이 집게발

이면 집게로써 누리지 못할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하지만 인간에게 잡혀간 이후에는 모든 것이 달라졌다. 나에게 어떤 선택지도 주어지지 않는 계로 가게 된 것

이다. 문득 주위를 둘러보니 또 다른 벽이 앞에 있었다. 10 걸음도 채 안될만큼 았고, 묻히지 않은 집게들이 그 벽을 넘어 바깥으로 나가고 있었다. 그리고 얼마 지

나지 않아 다 자리로 툭 던져져 떨어진 그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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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사이트 담당자에게 보고하겠다고 하길래 이 때부터 제가 짜증이 나서

수리완료될 때 까지 매일 토토사이트 관리소에 확인 전화 하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출근 시 보니까(엘베 바로 옆이

비상구 철문인데 혹시라도 문이 쓰러지면서 사람 칠까 너무 무서워

요) 여전히 수리는 되어있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또 관리사무소에

전화를 해서 물으니 어제는 담당자가 휴무일이라 처리하지못했다며

오늘 보고하겠다고 합니다….. 음… 용접 하나 하는데 이렇게 몇

개월씩 소요되는 토토사이트 아파트가 혹시 또 있는지요?

추가로, 동 바로 앞에있는 경비 초소에서 근무하시는 경비어르신께서

일주일에 하루-이틀 정도는 휴무시라 경비실이 부재일 때가있습니다.

이에 대해 모르고 이사 직후 신혼 살림을 꾸리느라 수많은 물건을

토토사이트 택배로 주문했을 때 복도에 택배 박스들을 몇 시간 동안

마냥 쌓아둘 수 없어 부재 시 경비실에 보관해 달라고 했다가 경비

어르신의 근무 시간과 신랑 퇴근 시간이 맞지않아 택배 를 일주일만에

수령한적이 몇 번 있습니다. 이후로는 절대 택배를 경비실에 맡아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경비어르신께서 일주일 내내 근무하실 수 없다는걸

저도 잘 압니다. 보통 아파트들은 2-3명 씩 교대로 경비근무를 하시지 않나요…??

이 부분 관련해서도 관리사무소에 문의하니 일 할 사람이 부족해서 그렇다는데..

그럼 경비근무 하시는 분들을 더 고용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만약 경비실

부재 중에 아파트에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그땐 아파트에서 어떻게 책임을

지려고 하는지… 오래된 아파트는 다들 관리가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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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되는지요?? 경비실도 관리사무소도 연령대가 높아서 그런지 일처리가

늦고 서로 본인들 업무가 아니라며 일을 떠넘기기 바쁘네요….

빨리 이사가고 싶어요… 이 밖에 웃픈(?) 에피소드가 몇 개 더 있지만

이쯤에서 마무리 하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 주인께서 별거아닌 말 한마디, 표정하나 툭 던지고 갔는데 제가

2년동안 토토사이트 집땜에 스트레스 너무 받았지만 참고있던게 툭 건드려져서

순식간에 다운되고있어요ᅲ 양변기가 너무 낡고 벽시멘트

(아래 고정시키는 역할) 갈라져서 조각조각 떨어지고 물내리고

찰때 부속이 오래됐는지 소리가 삐비빅 너무 시끄럽고 이제 큰아이도

화장실 들락하니 큰 맘먹고 양변기를 오늘 교체했어요. 월세내고

있는데 집주인한테 돈달라기 짜증나서(그간에 사건들이 쌓여)

교체하겠다고 양해구하고(자기들이야 좋죠) 세팅했는데 슬쩍

보러와서는 부속만 사다 교체하면 될걸 멀쩡한데 뭐하러 그러냐고..

때야 세월이 잇으니 탄거지 바카라사이트 추천 아낄줄을 모른다면서 한마디 하고 가대요~

누가보면 본인이 돈주고 토토사이트 고쳐주는줄 알겠어요.

이 한마디가 무너지게 하네요 그동안 스트레스 얘기 다풀거라

너무 길어요 패스 하셔도 되요 글 적으면서 스스로 풀라고요ᅲ

2.5년전 첫아이 임신 3개월때 지금집에 이사왔는데 저희 예산으론

이 동네에선 평수가 넘작거나 죄다 수리안된 낡은 주소모음 추천 구옥들이라 넘 좌절을

많이 했어요. 그러다가 지금 집이 나왔는데 제가 생각하는 조건에 맞는것

같다고 급히 보게됐는데 해 잘들고 주방넓고 거실넓고 (아기낳고 거실

생활하려고 했거든요) 베란다 크고 문턱 없는것도 맘에 들더라구요 무엇보다

아래층이 사무실이라 층간소음 걱정도 안되고 가격도 딱 맞고 집 둘러보고

운좋았다 계약하고 전 세입자 이사날 짐빼고 나머지 금액 입금하기로

해서 집에와봣더니 세상에.. 더러워도 이렇게 더러울 수 없는거에요ᅲ

짐으로 가려져서 몰랐어요. 가구가 빠지고 세세하게 드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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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은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저 나름 직장에서 커피숍 오픈 및 유지관리하는

파트에서 인정받던 사람인데(특히 위생환경개선 파트전공) 이런 제가

집 묵은때도 못보고 화장실 변기, 배수 상태도 체크안해보고 덜컥

계약을 하다니요ᅲ 커피숍 오픈할때는 심지어 물도 30분 동안

틀어보고 역류조짐이 있나없나 새는데는 없나 호수아 벨브는 안낡았나 보다

체크하는 사람인데요ᅮᅮ 다시 그때의 기억을 떠올려보면 대충 본거같아요.

힘들게 찾은 집이다 해서 빛이 나면서 더러운부분들이 안보였겠죠

암튼, 방 두개 벽지에 곰팡이가 심했고(이건 주인이 민망한지 해줬어요)

화장실 물때, 집 곳곳에 먼지 묵은때 기름때 다세 생각만도 토나 올정도에요.

샷시당 못자국도 10개씩은 있나봐요 .. 나중에 머라할까봐 사진으로

다 찍어놨어요. 급히 입주청소 불러서 했는데 몇군데는 그분들도 포기했어요

5월에 이사와서 10월에 첫애 낳았는데 머피의법칙인지 그때부터

일이 하나씩 터지대요. 아이가 신생아때라 정신도 없고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더럽고 치사해서 내돈내고 고친다 주의라 제가 다 수리했어요

(참고로 지금 월세입니다) 10월 – 보일러가 됐다 안됐다 합니다.

수리를 불렀더니 기사가 보일러가 오래돼서 바꾸는게 난데 주인하고

통화했더니 부품만 교체하랬 다고 부품만 교체해놓고 갑니다.

집주인이 슥 보고가더니 물길 녹만 청소해주면되는걸 뭐 오바해서

교체했다는 것처럼 말하고 가대요 11월 – 작은방에 하루이틀새 벽에

곰팡이가 쫙 핍니다. 알고보니 전에 곰팡이 핀 자리에 방수처리를 제대로

안하고 벽지를 바른 거 더라구요. 주인한테 말하니 내 잘못아니라고

알아서 하래요. 그래서 업체불러 방수처리. 벽지 새로 발랐어요.

작은방 창문에 방충망이 없고 유리문열면 바로 외벽이라 결로땜에

100%곰팡이 핀다며 무조건 방수처리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나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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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슈어맨 상황인거 인지하고 계시는지요? 두분이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먹튀 슈어맨 맘고생 너무 많이하시고 있는거 같아서 마음이 픕니참…이럴때는 꼭 여쭙기싫지만, 여쭙게되네요…

아이가 있으신가요?…없으심 맘먹기 정말 홀가분하실듯해서요…능력도 좋으신분같은데

.상견례무례함과,제약회사사를 의사라고 하는요 두부분만 봐도.참…할말하않…답없는 분들이시네요.최대한 완곡히 표현해서요…

다.얼마나 갑갑하셨으면 이리 조목조목 다 쓰셨을지 ㅠㅠ

저도 그 음을 아기에 마음이 아프네요그래도 다 얘기하신거 잘 하셨어요싫은 사람과 억지로 가족이 된다는건 정말 힘든일이란걸 저도 결혼하고 알았기에전 딸이 있다면

결혼을 하고 해야하는건지 말아야하는건지 고민을 해봤어요..일단 남편도 참 나빴네요결국 뻔뻔한게 시댁 식구들과 닮았어요마음의 상처….

크신거 느껴져서 뭐라고 하기가 그러네그 기억이 작아지거나 희석되는 성격이 아닌 분 같아요저도 그렇거든요

일단 마음의 안정을 찾으시고 여행도 한번 혼자 다녀오시고선 결정해보세요하 진짜 눈물이 고입니다

얼마나 속상하시고 막막하실지.. 님 인생이니 이래라저래라 말할순 없지만. 남편분 태도가 젤중요한데 저렇게 미온적이고.

인연끊으려면 6천을 갚아야한다는둥 저런소릴 댄다니 말문이 막히네요. 친동생이람.. 저같음 진지하게 앞날을 고민해보라고 이야기해줄것같아요. 정말 이노무 시짜는 나쁜사람들이 왜이리 많나요..

3년차면 많ㅇㅣ 싸때예요시댁아니어도 남편이랑 싸울일 많은대 시엄니가 불을 지르시네요팔이 안으로 굽는다여실히 보여주는 ㅠ남편은 내부모니까 그렇겠죠

자기도 알지만 연 끊고 살수 없미안하다는 말을 할때는 하는게 현명한거고늦었어도 지금이라도 해주면 글쓴분도 좀 풀릴수 있는 여지가 있을거같은대ㅠ

제가 뭐라 드릴말씀은 없는데ㅜ 본인이 견딜수 있지 한번 생각해보세요안보고 산다고 되는것도 아니고ㅠ

힘내세여시어머니 막장인 것은 의외로 흔한 광경이라 슬프지만, 남편분 대처가 정말 안타깝네요.

아이 없을 때가 느 쪽이든 수월하긴 하지만, 이혼만이 정답은 아닐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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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적진 않으실 것 같은데 정말 고민되시겠어요.

저는 너무 어릴 때 결혼을 해서 뭔가 가면 썼던 이 사람(가 발견이 늦은 것인지도)의 정체를 알고 났을 때는 애도 있고 뭔가 되돌리기엔 늦은 상황이라 그냥 포기할 건 포기하고 살고 있거든요.

한번씩 욱하기도 하고, 그만 살고 은 충동도 가끔씩 있지만…님이 원하는 방향대로 조금씩 만들어가지 않으면 결혼생활의 행복은…

거저 얻을 순 없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마음많이 속상하시겠어요

다른분은 다른분들이 댓글 달아주시겠거니하고 조금만 얘기할게요남자는 대체로 약하게 얘기하면 잘 받아들이고 강하게 얘기하면 더 쎄게 나와요

저도 나이 위인 사람들한테 었고 다른 남자와 연애할때나 결혼생활이나 공감하는부분이에요 요기서 여자의 현명한 대처가 필요한 부분이죠제친구는 ㅡ벌써 15년전? 얘기네요ㅡ

남편이 수상해서 택시사님께 미행해달라고 해서 링크모음 쫓아갔더니 아팟 이더래요몇동몇혼지는 모르고요그래서 그얘기며 대출받아 쇼핑한 얘기등 시댁에 얘기했다가 본인이 무릎꿇고 싹싹 빈적이 있다…

시어머니가 내아들이 너 싫어서 그런거니까 이혼해라 이러더라네요

님도 안그래도 보수적인 집에 남편 잘못 얘기한다고 며느리 편들어주거나 아들 혼낼거 같지 않아요 냥 남편과 둘이 잘 해결하는게 속편할거에요그친구는 다시 잘 살아요

서로 적응한건지 참는건지는 모르지만부부사이 들여다보면 다 비슷비슷, 정도의 차이만 있지 서로 참 해하는거에요젤 많이 싸울 시기기도 하고요전 결혼 16년 인데 애낳고 애어릴때까지는 엄청 싸운거 같은데 ..

이제 주위를 봐도 서로 서로 잘 맞춰 살드라고요이혼해 살면 하거나 더 좋을지는.. 잘모르겠어요주위에도 이혼한 친구, 지인 많이 있지만 나름 고민이 있거든요

삶이 그냥 그런가봐요위로라고 한 얘기들인데 위로가 됐을지 모르겠네요현재 상황에 대한 깊은 절망이 느껴져서 슬프네요,,

,ㅜ 힘드셨겠어요 ㅜ 우선 다 제쳐두고(남편이고 시댁이고) 글쓴님 감정 추스리시는데 최선을 다하셨음 좋겠어요(상담은것을 통해/돈도 팍팍 쓰시구요). 그리고 진정된 후에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 같아요

. 남편 나빠요. 어디 남의 귀한 딸 데려다가…적극적으로 보호해주진 못할망정…그도 남자들 위기 겪으면 변하는 분들 봤어요.

(효자->불효자 ㅎ;) 좀 추스르시고 객관적으로 봐보셔두 될 것 같아요. 토닥토닥에고..글 읽는내내 답답하면서도.

.그렇다고 유가 막 그렇게 치명적이지도 않아서더 답답한듯 해요.분명 이혼만이 답은 아닐거예요그러니 님도 더 답답하시겠지요..남편분 여전히 사랑하신다면좀더 강하게 또 시어머께도 강하게…

더 잘 길들여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천천히 호흡 가다듬으며 차분히 결정하셔도 늦지 않아요어느 쪽이든저희 시모랑 너무 비슷해서 어떤 상황일지 짐작 요..ㅜㅜ 아이 없을때 헤어지시는것도 고려해볼만 합니다.

엄마와 아들관계는 생각보다 연이 탄탄하고(첫째면 더욱) 사람은 안변하고, 위기가 오면 남편에게서 시어머니의 습도 보게됩니다

. 남은 결혼생활 비슷한 스트레스를 계속 갖고갈 수 밖에 없어요. 저런 시모는 며느리가 잘날수록 깎아내려요 아들 기죽인다고..앞에서는 바보인척 해야해.

아이 생기면 헤어지기도 쉽지않아요.ㅜㅜ요.아휴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을지… 같이 사신것만으로도 고생 많이 하셨어요..ㅠㅠ

3년정도는 엄청 싸워요…. 그것도 아이 문에 싸우지 둘일땐 시부모님 땜에 싸우고 그렇다면 저라면 남편에게 시부모냐 나냐 확실하게 노선 정하라고 할 것같아요….이랬는데도 멀뚱거린다면….

저는 같이 못살요 부부는 믿음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이미 한번 바람아닌 바람도 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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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결혼생활 중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걸 다시한번 깊게 생각해보시고 다른말에 휩리지말고 결정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ㅠㅠ

힘내세요!!!인생은 본인 스스로꺼에요! 내가 주인공이에요전 결혼해서 애 낳고 이생각을 제일 많이 했어요어떤 결정을 하셔도..

화이팅입니다.남편 외도 문제가 없었으면 서로 잘 이겨내볼수있다지만, 신혼초에도 술집여자와 그런일이 있었다면…

왜 결혼생활 유지하시는지요.. 임신했을때, 아이 울때 그런일 일어나지 말란 보장있나요? 시어머니야 같이 사는거 아니니 이래저래 참고 살수있다 쳐도 남편분 자체가 결혼생활 유지할 필요가 없어보여요.

이혼이란게 남 기야 쉽지 본인은 힘든결정이란거 압니다. 그래도 내연녀가 있었고 뻔뻔하게 동료라고 속였다는건 이미 아웃이에요

. 솔직히 아이가 있어도 아이위해서, 아이아빠로는 살아 부로썬 못살거같은데 아이도 없잖아요…

6천만원 주고 말고가 지금 중요한게 아니네요 전혀..

지금 자존감 많이 떨어지신거 같은데 당당하세요!!!! 아이 생겼는데 그런 급 받으면 더 힘들어져요.아이 없으시고 본인이 너무 괴로우시면ㅜㅜ

전 결정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저도 이혼가정이라 잘 알아요.

내가 행복한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요.후할 수도 후회 없을 수도 있겠지만지금 현재가 지옥이라면 ㅜㅜ

벗어났으면 좋겠어요.. 고통이 느껴져서 마음이 많이 아파요 저도.몇가지 대안을 생각해보고같이 화합해서 수 있는 방안,헤어지는 방안 (헤어져야 하는 이유, 헤어질수 없는 이유를 ..

잘 생각해서 마음 편한 쪽으로 하시길 바래요🙏

지금도 많이 힘드실 것 같은데.. 아이가 생긴면 더 큰 문제들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요?

사실 시어머니 문제만으로도 버거운데 백번 양보해서 남편이랑 사는 거니 시가와 연락 끊고 산다고 해도 남편의 외도 사실은 득문득 계속 생각나 힘이 들 것 같아요.

그리고 주변 보니 남자들은 부모님이 돌아가시거나 했을 때 자기의 죄책감을 덜기 위해서 남탓을 하는데 대부분 그 대상이 와이프 더라고요ㅠㅠ

어쩌면 아이가 없는 게, 젊은 나이이신 게 다행이고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되어요. 분명 이혼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앞일이 힘들 게 뻔한데도 가시밭길 들어시는 건 말리고 싶어요. 아무쪼록, 힘내세요

.남편이라도 괜찮으면 그래도 가능성이 있겠는데, 집안도 남편도 영 별로네요 ㅠ_ㅠ혼인신고 하셨나요?

아이 없을 때 이혼은 즘 흠도 아니에요.

남편도 시가도 님에 대한 존중이 전혀 없네요..왜 그런 집안에 엮여계시는지.. 마음이 아파요..제 가까이에도 집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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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놀이터 일도 아닙니다음 맞춤법도 잘모르고 기본적으로 알고있어야될 기본상식도 몰라서 가끔 정떨질때가 있어요

안전놀이터 ( 아니 30대후반이면서 저런것도 모르고살았나 … 이런생각이 듬) 정말 배울점은 없구나 이런?

말하는부분은 모두다 말할순없지만 예를들면친구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을 다녀오고나서저테 친구아빠 골로갔다

이렇게 얘기를 하길래 말을무슨그렇게하냐고 뭐라했다가

또 싸웠어요 ㅡㅡ 그게뜻이 찌됫건간에 말하는투가 나쁘잔아요 ㅠㅠ

그런거가지고 왜뭐라하냐고하길래 싸웠어요

그런거 하나하나 다 쳐줘야됩니다 그런말은 쓰는게 아니라고 다 얘기해줘야하고

그리고 니미 이런욕을 쓰길래 다른욕은 다해도 욕은 자기어머니관련욕이니 하지말라고해도 그게왜 그런뜻이아닐걸?

니가잘못알고있는거디 이러면서 자기구한테 확인전화를 하더라구요 니미 뜻아냐고 ㅡㅡ

그 모습을 보니 저게 인간인가 싶더라구요 …….

.술도 제해서 즐겁게 먹는스타일도 아닙니다

꽐라될때까지 먹고 집에 토하고 소리지르고 집도못찾고 욕하고 이런타일이죠

정말 이사람한테는 배울점이 하나도 없다는겁니다

지금 아이는 없구요 애기가질생각전혀없어요솔직 해서 이혼하면 제가 모아둔돈도 없고둘이모아둔돈도 별로 없어서 위자료는 바라지도않습니다

이혼은 현실이 만원중반대로 버는돈으로 저혼자 집을얻고 생활해야하는대 과연 잘일어날수있을까

이생각때문에 하고싶어 하고있내요 …. 휴언니는 태어날 때부터 예쁘고 똑똑했어요일 이쁜거까진 아니었지만

정도?아이큐도 148이어서공부 열심히 하지않아도 공부 잘했어요고등학교때 다들 야하고 공부하는데본인은 남친이랑 놀고 야자 안해도반에서는 늘1등이었고

(지방 일반인문계, 전교1등은 아님)오만함과 자만심도 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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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안전놀이터 를 이용해야하는 이유!

난 이렇게 이쁘고 공부 해도 공부 잘 해..

난 우월해 이런 마인드서울대 아님 안간다고(공부나 하든지..) 했었고수능봤는데 서성한 한 곳에 붙었어요

고민하다가 재수한다하고 등록도 지 않았지요재수하는데 역시나 열심히 공부 하지않았고볼 때 마다티비보기 인터넷하기 등..

재수 삼수했는데 수능은 처음본거랑거의 똑같았고결국 서성한 낮은에 들어갔습니다가족들도 실망했고 본인도 실망했지만(이 때 알아봤어야했는데요 공부하는거 안좋아하고끈기도 없다는걸..)

막상 들어가니이쁜데 꾸미기까지하까 더 이뻤고잘난 남자들이랑 잘 만나고 친구들과 여행도 다니고 좋아보였어요

ex. 나 어제 서울대 공대애들이랑 4대4 미팅했는데3명이 번호물어봤어.

근데 로여서 다 깠음.이렇게 나름 재밌게?

살았고삼수실패로 잃은 자신감은 다 회복됐고오만하던 언니로 다시 돌아간듯했어요..

그래도 쭈구리처럼 있던거보단동생입에선 과한 자신감이 나아보이더라구요..

그러다가 고딩때 만났던첫사랑이자 첫남친이었던 오빠한테연락이왔고 다시 사귀었어요그 오빠도 같은 고등학교 나왔는

잘생기고 전교1~2등이어서 워낙 유명해서저도 알고있었고..

이쁘고 똑똑한 언니가멋진 오빠랑 사귀니 저도 자랑스러웠습니다

그 오빠는법조계 시험 준비를 했고언니는 공무원이던 아빠의 추천으로행정고시 공부를 했어요아빠의 추천이 있기도했지만눈 높고 오만한 언니 눈에 행정고시 이하는눈에 차지 않기도했구요.

.언 친은 4년쯤돼서 붙어서 전문직이 됐고언니는 6년이 돼도 붙지못했구요본인은 열심히 했다고 하나9급 공무원인 저보다도 더 공부안했고가끔 만나 얘기할때도연인이야기, 드라마이야기 모르는게 없이바삭한거로봐서.

.딱봐도 대충하는 느낌이었어요..

고등학교때까진똑똑하지 않은 애들도 많으니대충 공부해도 1등이어도행고시는 준비하는 애들 자체가수준이 최상위이고 그런애들이공부에 목숨걸고하는건데저렇게 설렁설렁해서야 될리가 없죠..

근데 이런 얘기해봐야 싸움만 나고저 장인이라 별로 관심 안갖고 살고있었는데

언니가 34살됐을때결혼할거같다고 엄마한테 전해듣고속으로 언니는 백순데남자집에서 그래도 다행히 허락했나보다 했고.

.시간이 지난뒤에 얘기없길래물어보니 헤어졌다고했어요

알고보니까남친은 애도 갖고싶으니나이도 이제 들었고 자기도 나름 넉넉하게 돈버니결혼하자고

했고남친부모님네 인사도하고 했는데그 분들이 심하게는 안했는데그리 좋아하지않는 반응?

에언니가 자존심 상해서 남친한테 엄청 뭐라하고남친 입장에선 자기부모? 비슷하게 하니열받고싸움이 커지고 긴 연애가 끝났어요

여기까진 괜찮았는데몇달 안돼서언니 친구가 그 오빠가 어린 한의사랑 결혼한다고(고딩동창들이니 소은 알더라도왜 얘기해주는지 진짜 이해안됨..)

언니한테 얘기해주었고언니는 서울 살았는데짐싸서 본가로 내려왔어요

안전한 곳을 이용하면 좋은 이유!

오빠 잡는다고..(아마 언니는 겉으론 헤어지만다시 잘될거라고 생각했었던거 같아요..)

매일 그 오빠한테 찾아가고전화하고(꼭 스피커폰으로해서 다 들려요)그 오빠는 안받고ㅡㅡ..

그 오빠는 결혼했고언는 우울증이 심해졌어요시험불합격+전애인의 빠른 결혼으로매일 술먹고….

공부한다는 사람이..매일 술먹고 그러니가족들도 너무 스트레스였고..

결국 정신과가 울증약도 먹었는데도매일 술먹고 화내고..제가 너무 어이가없어서약먹으면 술먹으면 안되지않을까?

이러니까아주 의사납셨네. 의사도 아무말 안하던데니가 뭘다고? 지금이라도 수능봐서 의대가.

이런식으로 비아냥거리기 일수였고저는 언니와 어떤 대화도 나누고싶지않아졌죠술먹고

엄마아빠한테는 소리 지르기는 기본이아빠한테는예전에 아빠가 자기 폰 뿌신적있다고

(고딩때 언니가 밥먹을때나 뭐할때나대답도 안하고 폰만봐서아빠가 언니 폰 뿌신적1번있음)술쳐먹고아빠 폰 뺏서 폰뿌시고..

거의 진짜 ㅁㅊㄴ마냥 폭주했었고한 집에 사는 가족들은진짜 너무너무 스트레스가 극심했어요아빠는 대상포진걸리시고

(언니 스트레스때문..)공부 는건지 마는건지 했지만1차는 합격했고1차 합격했다니까다들 축하해~하니까문 쾅 닫고 가더니씨ㅂ!!!!

하면서 욕하고 소리지르고..그럼 합격했다고 하질말던가 었는데지금 생각해보면2차공부하기 싫은데1차 합격하니 미치겠다

이정도였던듯여..무튼 2차는 당연히 떨어졌고우울증 약먹으면서맨날 배달음식+밤새 뭐보는시끄러운 말소리?

유트브나 예능인듯살은 미차듯이 쪄서80키로가 됐고…

집에서 입던 바지는 허리불편하다고죄다 고무줄짤라서 입고..그러니 바지가 내려가고걸을때마다 바지춤 잡고걷고.

.이 모습도 왜케싫은지ㅠㅠ거의 폐인됐다가올해 과외를 시작하면서나름 기운을 차린듯했어요

그나마 학벌좋고 그래서과외도 구해지본인도 36살에 드디어 돈을 버니기분도 나아진듯했고

부모님께도 100만원드리고옷사드리고저한테도 용돈이라고 30만원주고..속은 여리거든여..

미안했던거같요..그랬는데과외시작한지 2달됐는데사고가 벌써 두번이나났는데오늘 또 차사고가 났다는거에요

(큰건 아니고 긁는정도)운전하면서 지루하다고음악 엄청 크게 어놓고딴짓하고..몇 번이나 주의를 줬는데..

본인도 좀 그런지운전 안한다고.. 그러긴했는데아오.. 그나마 길이 과외라고 생각했는데운전을…..개똥같이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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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맨 가게는 그냥 옷가게 입점한 것처럼 오픈형이라 프라이빗하진

않지만 분위기는 괜찮아요. 선유도가

본점이래도 저는 체인점 폴인팬케이크 좋아하는데 슈어맨 사실 맛은 거기만 못해요 그

래도 접근성이 워낙 좋으니..ㅎㅎ 주차는 롯데몰이니까 똑같이… 만원당 1시간

정산될 거에요 롯데몰 3층 애기들 놀이터 바로 앞에 있어요. 성복동 데이파크

바렌스 건물 1층에 위치한 생맥주집이에요 생맥 한 잔에 2800원이래서 들어가

봤어요 22000원 짤 국물무뼈닭발 시켰 는데 (덜 맵게 요청) 떡볶이 국물같고 맛나

요 ㅋㅋ 좀 달달해서 단 음식 싫어하시면 안맞을듯 전 좋아해서 잘 먹었네요

주먹밥이랑 계란 찜 같이 나와요. 기본 안주(?)로 팝콘도 주셨는데 리필 가능하고

요… 그것도 그냥 너무 맛나요 ㅋㅋㅋ 생맥이랑 소주 시켜서 생맥 먼저 한 모금

하고 그 만 큼 소주 타서 소맥 타먹으니 좋았어요. 동네기도 하고 술먹으니까 차

안끌고 가는데 술 안드실 일행분 계시거나 대리 부르실 거면… 데이파크 주차장 이

용 가능할 거에요 아마 2 시간이 최대일거에요~ 재난지원금 된대요. 신봉동 센트럴

500 맞은편 상가 (에덴파크2) 1층 구석에 있는 집이에요 엄청 저렴해요 ㅋㅋㅋ 배

달도 하시더라고요 막 엄청난 맛은 아니 지만 가성비는 최고에요 새로 나왔다던

감바스 스파게티 먹어봤는데 겁나 맛있어요 인터넷엔 메뉴가 안나와있어서

가격은 못알려드리네..가격대는 5-7000원대 생각하심 돼요 둘이 가서 스파게

티 하나씩에 피자 (또띠아피자라 작고 바삭) 먹었는데 배 터져요 ㅋㅋㅋ 가게

슈어맨 없으면 먹튀 위로받을 곳 없다

도 아기자기하고 주인 내외께서 넘 친절하세요. 주차는 건물 지하에 하면 되는데

초보 분들은 차 안끌고 가심이… 주차장 구조가 요상해서 상황에 따라 되게 복잡하

고 곤란해지는 경우가 생겨요 주차 자신 없으시면 배달 시켜 드시는 것도 좋을듯

요. 일요일 휴무시고 브레이크 15시~16시래요. 생긴지 얼마 안된 식당이에요~ 성

복동 엘지1차쪽 새로생긴 상가 (배스킨라빈스 옆쪽)(라미엔느 래요) 1층 위치해있

고요 가게가 엄청 이 뻐요 검색 함 해보세요 ㅎㅎ 식전 스프도 주시고 메뉴도 오므

라이스, 함박스테이크, 돈까스 등 맛난 거 많아요 전 9500원 짜리 유린 샐러 드 돈

까스 먹었어요 가게 분위기랑 음식 퀄에 비하면 가격 괜찮아요~ 샐러드 채소도

들고 정말 유린기 같이 맛났어요. 맞은편에는 크림돈까스에요 (수정. 색깔 보니깐

매콤크림이었던 것 같아요) 돈까스는 특이하게 주문할 때 도톰(도톰 고기 굵은 빵

가루)과 옛날(얇은 고기 고운 빵가루) 중에 선택이에요 저흰 옛날로 골라 먹었어요

ㅋㅋㅋ 세심한 선택지에 감탄… 맛도 좋아요 이런저런 비빔밥 도 있던데 담엔 그거

시켜먹어보게요. 주차는 건물 지하 있어요~ 슈어맨 여긴 주차하기 비교적 용이한 편이에

요 아마 2시간인가 넣어주셨던 것 같아요 ㅋㅋㅋ엠코헤리츠 2층 엘리베이터 내리

자마자 왼편에 보이실 거에요 여기가 좋은 게 요리가 가볍게 나와요 다른 곳은

가서 마라탕이랑 꿔 바로우 하나 시킬래도 꿔바로우 양이 너무 많아서 안시키게

되는데 여기는 딱 둘이 사이드로 먹기 좋은 양을 팔아요 9900원으로요 사이드는

있어요 크림새우랑 칠리새우 마라새우요 다 9900원이에요. 그리고 아마 한국 분

들이 하시는 곳 같아요 매장 분위기도 화사하고 깔끔해요 다른 마라탕집이랑 다르

게 훠궈처럼 찍어먹는 소스 만들 수 있는 셀프바도 있고, 계산하러 카운터 가기 전

에 무게 달아보기 용으로 저울이 따로 있어서 맘 편히 담을 수 있어요 ㅋㅋㅋ 고기

도 거의 다 소고기 추가하면 엄청 퍽퍽한 고기 넣어주는데 여긴 우삼겹 있어요 (고

기 옵션이 양고기, 우삼겹, 목심 세 가지) 주차는 건물 지하고 주차권이나 차량

슈어맨 은 체계적으로 모든것을 관리하다

등록 없이 나가실 때 영수증 보여주면 돼요~ 근데 계산하면 영수증 말고 메뉴 확

인증 비슷한 것만 주셔서 저는 영수증 달라고 말씀드려요. 유튜브 보고 찾아간

고기뷔페에요 ㅋㅋ 소고기 있어요 테이블 하나에 화로 두 개라 하나는 고기 굽

기, 하나는 된장찌개 끓이기 하시면 돼 요 다 맛있고 이정도면 가성비 좋은 것 같

아요 고기 질도 적당해요. 주중 점심 19900원 주중저녁 21900원 주말공휴일 2

2900원이네요 작년에 갔었는데… 저 갔을 때는 대기 많았어요 요새는 가지 마시

고 코로나 끝나거든 가세요 ㅎㅎ 정자동 푸르지오시티3차 상가동 209호래요 주

차는 될 거에요 기억이 가물가물… 여튼 한 번쯤 가볼만해요~ 여기도 너무 유명하

죠~~ 동천동 안쪽에 있고요 넓어요 샤브버섯 칼국수 인당 8000원이고 2인 이상

주문해야 돼요 볶음밥은 따로 2천 원 주고 추가요. 길게 할 말 없이… 그냥 유명한

만큼 맛있어요 생면 쓰셔서 걸쭉해서 더 좋고요 바지락칼국수랑 같이 시키면

그건 그냥 그릇에 내어주셔요. 샤브버섯칼국수는 끓이게 냄비에 주시고요…

생면 쓰셔서 익는 데는 좀 오래 걸려요 그래도 맛있어서 기다리는데 행복해요.

화장실도 적당히 깨끗해요 막 좋진 않고요 ㅎㅎ 주차는 앞에 야외주차장이에요

넓긴 한데 주변 식당들이랑 다 같이 쓰는 거라 타이밍 잘 못맞춰가면 복잡할 것

같아요. 데이파크에 위치한 초밥집이에요~~ 배민 평점 좋길래 포장주문 해봤어요

맛있어요 ㅋㅋㅋ 엄청 특별할 건 없고 그냥 질 괜찮아서 종종 먹을 듯해요…

연어초밥 15000원이랑 차돌 반초밥 7000원 포장했어요 제가 생양파 안좋아하는데

여기 생양파 매운기도 없고 맛있더라고요 ㅋㅋㅋ 죽 맛있어서 많이 달라고 했어요.

주차 데이파크 하시면 되고요 계산할 때 말씀드리면 차량 등록 해줘요

2시간까지 브레이크 평일 15시~17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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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먹튀검증 어떻게 한다고?!

도 안올리면 열폭해서 밤샐같아서요…늘 스트레스많이받으니꺼 원래 저결혼전엔잠순이인데..잠도 예민할땐 못자게됐고못자고나면 다음날 두통에.임파선붓고,얼 커매지구요ㅠㅠㅠㅠ이렇게해서 조금이라도 위안삼고 잠 청해보려구요…. 둘다 모아논돈도 없지만 작게시작하여 알콩달콩 살자라는 맘으로결혼준비시작했어요이미동거한지는 1년남짓되어가구요양가 다 부모님이혼하셨고 넉넉치도않으시니손도벌리지말고 우리가알아하자.하고 준비중이구요내년초 잡으려다가 부모님들께알렸더니 올해안에하라고하셔서11월로 식장 다 잡아놓은상태에요.1. 남자친구 간 분노조절장애끼가있어요저만나고 진짜많이 바뀌기는했지만 사람은 변하지않으니까요..한번 뭐가 확 화가나거나 맘에안들거나 자기집대로안되면화가나서주체를못해요 주먹으로 자기허벅지를 때린다던지 문을 쾅 닫는다라던지 정도의 행동이라도 꼭내말 잘듣고 내가 다스릴수잇으니 그렇게하면될거야생각했는데 결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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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난후부터는 좀더 제선에서 통제가안되요기분좋을때는 그래자기말대로 참아야.. 하는데 아닐땐 말리려하면 “아ㅡㅡ하지마 냅둬 자기가그러면 더 화나니까 가만히냅둬그냥ㅡㅡ”2. 부모님문제에요양가 다이하셨지만 저희는 이혼후 한번도 마주치지않았고통화한번조차하지않았고 서로 죽일듯 욕하는사이입니다그래도저는 어릴때부터 내결혼에는 내 엄마 아빠를 앉혀야한다생각했고 (호적상아빠밑에, 엄마랑연락하고지냄)그렇게얘기했더니 두분다 어쩔수없이 같이앉아야지 각하고 그러기로한상태에요근데 상견례. 저도 너무걱정됫죠분위기는 어떡하며 서로말섞기도싫어할텤데 같이 앉아잇는것만으로도 치떨할텐데 안그래도어색한자리 불편하지않을까 하구요그래서 고민끝에폭력적이고 피해망상있고 주위사람너무힘들게하는 아빠..아빠한테견례오지말라고 할 자신은없고엄마가먼저 같이앉아서 밥을어떻게먹냐며 엄마는 그냥 따로 나중에인사드리러찾아뵙던지하고 상견례는 빠

랑만하라고하셔서그래그럼되겟다 싶엇는데남자쪽부모님이 두분다 말도안된다고자신들도헤어졋지만 아들위해서라면 뭐든할준비가다어있는데부모가 그정도도 못해주신다는건 정말 이해가안간다고저한테전화하셔서도 한참을얘기하셨어요말수도적으시고 소위말해 주책은? 느낌이 아니셔서 예비시어머니 잘만낫다고 생각하곤했는데나는정말이해가안간다~? 이말을 몇번이고반복해서하면서중간중간 아는 너폐물을 해주고싶으시대 그래도 니가 우리집에 들어오는거니까 근데 요즘금값이너무올랏잖니 그래서 지금은 너무아까우니까 단 9월쯤에봐서 다른걸로 대체를해도되구또 이해가안간다정말~ 하시다가그리고 아빠도 아빠앞으로된땅이있고 나도 모아논돈은있만~결혼은 너희힘으로하구 추후에 우리가 너네한테 전적으로 도와주려고해(몇년후에사업장차려준다는얘기)하시는데아니당장 집구는거에도

돈을 조금이라도 빌려주실생각도없으면서 갑자기무

슨 폐물이고뭐고 그런얘기나한테왜하지..싶고좀이상하다…싶엇어요같이다는걸 몇달전 알렷는데그때부터 집에와보고싶다고~너저분하게있는거 보여주기싫다고 신혼집도아니구그냥 이런 집인데 왜와본다고하는거냐하니남자친구는 ㅡㅡ?우리엄마그럼오지말라고해?ㅡㅡ결국 이번에 저는 일하러나가잇고 엄마데려왓엇는데수박한통 사오시고 제 입는옷가방 넣어놧던 봉지에서맘에드는거골라가시고 맞벌인데이정도면깔끔하네! 하며 가셧대요그냥이런저런게 조금씩 스트레스이상태에서 일이터졋어요저희아빠..아들아들 원하던 아빠는 딸만셋이고 자기편이없어 외로워하던사람..사위가생기니 너무좋으니 티는안지만 엄청권위적인말투로자주와야한다고 엄청강조해요원래술취하면 버럭 화를미친듯낸다던지 말이안통하고그래요.. 첫만남 두번째만에서도 결국 취해서는 저한테막말해서 싸우고 뭐그런모습보여줫는데이번에어쩌다 남자친구혼자아빠집에다녀왓어요술이 점점들어가니남자친구앉혀놓고 저희엄마가

옛날에어쨋고저쨋고 몇십분내내 욕을욕을하더래요그러더니 핸드폰정지되게생겻다고 돈을꿔달라햇엇거든저한테나결혼준비때문에이것저것예약하는데돈쓰고해서 없어 햇는데(아빠가 흥청망청돈관리못하고 빚이 너무불어나 개인회생상태저한테 대출도해달라고하여 제가갚고잇는상태에요.그래서 아빠앞으로 무이자로 학자금대출되어있는게잇어그래내학자금갚는다생각하자 고 제가갚고잇구요)그걸로 욕을욕을햇대요돈어찌해결햇는지묻지도않고학자금대출 자기가갚아야되서 힘들어죽겟는데 어쩌구창피하지도나요진짜.. 연끊고싶은데맘이약해서 그러질못해요..그러다 또 저희엄마욕반복하다가또 근데왜 결혼비용을걔가내는데? 니는뭐하는놈데??식으로 그정도능력도안되냐는둥집안도움안받고 저희가 나눠서 하기로했다고 잘말했는데도남자가되가지고 어쩌구자존심쎈 남친구는 아빠 상황 다알고있었고이미겪어보기도햇지만 자존심까지 완전 건드려버리니치가떨리게싫어지고 스트레스받앗나봐요일주일동 기안하고 참다가저랑술한잔하면서 얘기꺼내는데듣다가 너무짜증나고 미안하고..이결혼안해야겟다 싶어서진짜다음날아침에도 눈뜨자마 정도로 게속울엇어요내가너무창피하고 우리아빠가너무싫고 진짜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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